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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발레 ‘백조의 호수’를 만나러 갑니다

달라스의 4월의 시작은 매우 좋습니다. 작년 이맘쯤이면 90도를 넘을 만큼 뜨거운 텍사스의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이 되었을 텐데, 올해는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시원합니다. 매년 지금 시즌이면 Texas Ballet Theater의 발레 공연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야외 영화관 ‘Galaxy Drive in Theatre’에 가보자

오늘은 답답하고 조그만 공간에서 영화를 보는 전형적인 극장 시스템을 탈피한 야외 영화관 ‘갤럭시 드라이브 인 극장(Galaxy Drive in Theatre)’을 여러분들에게…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인디언의 마을 타오스 푸에블로를 가다

오종찬(작곡가, 달라스 한국문화원 원장) 리오그란데 고지 브리지(Rio Grande Gorge Bridge)에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점심을 먹은 우리 일행은 64번 도로를 타고…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Chalmette Battlefield에서 미국의 역사를 배우다

아침 일찍 빼곡히 들어선 뉴올리언스(New Orleans) 다운타운의 풍경을 뒤로하고 18세기에 건설되어 미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당인 세이트루이스 대성당(St. Louis Cathedral)에…

최신 여행

[여/행/칼/럼] 텍사스 이야기 – 에니스 (Ennis, TX) 편

이혜선·1978 도미 수학 석사·다년간 학교 교사·학원 운영·달라스 문학회 회원·현 동부관광 텍사스 지역 가이드 매년 봄 텍사스에는 갖가지 색의 야생 들꽃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만나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의 진한 감동 때문에 삶 속의 리듬이 Andrew Lloyd Webber 음악과 같이 잔잔하고 아름답기…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바라타리아 보호구역’에서 늪지 탐험을 하다.

지난 밤 내내 창문 넘어 철석이는 파도 소리는 밀려오는 상념조차 산산이 부서지게 하고 대양처럼 넓디넓은 폰차트레인 호수(Lake Pontchartrain)와 태양이 빚어내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 ‘폰차트레인 호수’를 가로지르며

오래전에 뉴 올리언즈를 강타한 대형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이 아직도 도시의 곳곳을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도 곳곳에 비어있는 가옥들이 즐비하며 어느…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의 스왐프(Swamp) 보트 여행

어느 시인의 말처럼 잠시 눈을 감았을 때 문뜩 떠오르는 사람, 그 사람은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던 말이 기억나는 계절,…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올리언즈 ‘프렌치쿼터’의 유혹

뉴 올리언즈(New Orleans)를 여행하면서 반드시 찾아가야 할 최고의 장소는 어디일까? 바로 낮부터 밤 늦게까지 울려퍼지는 거리 음악가들의 비공식 모토인 ‘행복한 시간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의 묘미

뉴 올리언즈는 참으로 대단한 곳인 것 같습니다. 매년 많은 사람들을 긴장시키는 대형 허리케인이 강타할 때면 다시는 안 돌아올 듯 많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대초원이 만든 환상의 땅 ‘배드랜드 국립공원’

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하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 주의 조그만 타운인 래피드 시티(Rapid City)의 아침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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