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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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산타 로사의 블루 홀에 가보자

산타페의 일정을 마치고 달라스로 가기 위해 아침 일찍 콘도를 나섰습니다. 일주일 동안 묵었던 이국적인 풍경의 산타페를 떠나는 것도 아쉬웠지만 어제 돌아본 갤러리의 멋진 작품 하나 하나를 두루 살피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스모키 마운틴의 체로하라 스카이웨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길을 무심코 떠나면 그간 내 머리 속을 빙빙 돌며 삶의 많은 부분을 고민하게 했던 많은 부분들이 어느새…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산타페 갤러리를 찾아서

여름의 이른 새벽 이지만 단단히 옷을 차려 입고 산타페 동쪽에 있는 로키산맥의 끝자락인 Santa Fe National Forest 위로 올라갔습니다. 고불고불…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여유로운 산타페 여행

지평선에 얇게 깔린 안개를 걷어내며 아침 해가 떠오르면 멕시코의 주도이며 태양의 도시인 산타페의 아침은 진흙을 발라 독특하게 만들어진 아도비 양식의…

최신 여행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달라스에서 팝의 전설 ‘라이오넬 리치’를 만나다.

오종찬(달라스 한국문화원 원장, 작곡가) 창문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밭을 바라보며 시원하게 내리는 한 여름의 빗소리는 가뭄에 단비 내리 듯 메마른…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석양에 비친 탱글우드 리조트

늘 새로움을 더하는 하루 하루가 우리 앞에 계단을 놓고 있습니다. 녹음이 우거지고 비로소 시작되는 텍사스의 무더위는 상쾌한 숲 속을 산책하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여름엔 오레곤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에 가보세요

5월의 내리는 비는 오레곤(Oregon) 주의 남쪽에 위치한 거대한 칼데라 호수인 크레이터 호수(Crater Lake) 정상에는 새하얀 폭설이 되어 온 세상을 하얗게…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앨버커키의 올드타운에서의 하루

뉴 멕시코(New Mexico) 주에서 가장 큰 도시 앨버커키(Albuquerque)는 스페인 총독 페르난데즈(앨버커키 공작)의 공작 명에서 따온 것으로 인구 60만이 넘는 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의 알프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미국을 여행하다 보면 끝을 만날 수 없을 만큼 드넓은 대지에서 전세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랄 따름입니다. 황량한 모래 사막을 반나절 달리다 보니 어느새 가을의 진한 하늘빛이 촉촉한 물가에 내려앉아 에머랄드 빛을 출렁거리는 이름 모를 호수를 끼고 하늘 끝까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지구의 심장을 만나다

미국에는 60개가 넘는 거대한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는 자연 대국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면 기대 반, 부러움 반으로 출렁거리는 마음을 잡아가며…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천상의 축제 ‘RiverDance’

2026년 6월의 진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흔적들이 달라스 지역을 휘감고 있습니다. 이름없는 나그네 무리들이 한바탕 웃음은 잠시 스쳐간 무더위를 달래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체로키 인디언 마을의 슬픈 이야기

엊그제에 2026년이 시작되는가 싶더니 벌써 5월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브레이크 없이 마냥 흘러가는 시간의 흐름을 못내 아쉬워하며 초초하게 보내는 시간의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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