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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플레이노 미국 본사 이전 속 수백 명 감원
뉴저지 기존 본사 인력 739명 감원·재배치…플레이노에서도 100명 이상 해고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가전 사업 본사를 텍사스주 플레이노(Plano)로 옮기는 과정에서 수백 명을 감원한다. 회사가 발송한 이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 아메리카의 기존 본사가 있던…
북텍사스 동물보호소 ‘포화’… “입양·임시보호 절실”
여름철 유기동물 급증에 수용 한계 넘어… "이대로면 안락사 불가피" 달라스와 포트워스의 시립 동물보호소들이 여름철 유기동물 급증으로 수용 한계를 넘어서면서 주민들의…
[MLB] 레인저스 후반기 승부처 … AL 서부 선두지만 갈 길 멀다
올스타 휴식기 마치고 재개… 부상 복귀·불펜 보강이 가을야구 열쇠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현재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샐러드가 그립다”… 사이클로스포라증에 신선식품 기피
북텍사스 확진 68건, 입원 15명... "양상추 안 먹는다" 식습관 급변 기생충 감염 질환인 사이클로스포라증(cyclosporiasis) 환자가 급증하면서 북텍사스 주민들 사이에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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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로컬뉴스
미국 식료품 소비 둔화 심화…장바구니 물가 부담에 구매량감소
식품 가격은 올랐지만 판매량은 감소…식품업계, 할인 경쟁 본격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 구매를 줄이면서 식품업계와 대형마트의 가격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달라스 노스 톨웨이, 갈수록 비싸진다
이용자도 요금도 사상 최고치, 노스텍사스 톨웨이공사(NTTA) 재정 들여다보니 노스텍사스 톨웨이공사(NTTA)가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통행료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북텍사스…
미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 상원 통과가 마지막 관문
미국 하원이 14일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를 연중 계속 적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며 수십 년간 이어져 온 연 2회의 시계 변경을 없애는…
미 전역 ‘폭발성 설사’ 확산… 샐러드가 원인?
미시간서 3,300여 명 감염 … FDA·CDC "세척된 봉지 로메인 상추 등 조사 중" 미국 전역에서 수천 명이 감염된 사이클로스포라(Cyclospora) 식중독…
북텍사스 폭염 속 ’13년 된 내차’ 오래 타는 법
"오일 교환·타이어 점검이 가장 경제적인 관리"… 배터리·냉각장치도 수시 확인해야 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평균 나이가 13년에 달하면서,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노후…
달라스 한인 미용실 총격범, 아시안 인종 혐오 동기 인정
2022년 헤어월드 총격으로 한인 여성 3명 부상… 증오범죄 인정 후 징역 15년 선고 2022년 달라스 한인타운의 한인 미용실에서 총기를 난사해…
차량 없이는 못 사는 달라스 … 유지비는 얼마나 들까
보험료·차값·기름값 다 올라 … 연간 교통비 1만5000달러대 달라스에서 자동차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런데 그 대가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유료로드와 고속도로…
도요타, 타코마 생산 멕시코에서 텍사스로 이전
36억달러 투자 … 샌안토니오 공장 일자리 2000개 신설 일본 자동차업체 도요타가 자사의 대표 중형 픽업트럭 '타코마'의 생산 기지를 2030년까지 텍사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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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시장 대전환 … 새 주택법이 바꾸는 내 집 마련의 미래
주택 공급 확대·기관투자자 규제 담은 주택법 발효 … 한인사회에 새로운 기회 될까 미국의 주택시장 판도를…
이춘근 박사 특별 강연회, “한반도 통일 시기 다가와”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달라스지회,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강연회 개최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기자의 눈] 여론은 바뀌었다 – 영주권자도 이제 긴장해야할때
숫자가 먼저 말을 건다. 미국인의 56%가 불법체류자 전원 추방에 찬성한다. 놀라운 건 공화당 지지자만의 이야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