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정확하고 신속한 한인 커뮤니티 뉴스의 중심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앨버커키의 올드타운에서의 하루
뉴 멕시코(New Mexico) 주에서 가장 큰 도시 앨버커키(Albuquerque)는 스페인 총독 페르난데즈(앨버커키 공작)의 공작 명에서 따온 것으로 인구 60만이 넘는 뉴 멕시코 주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다운타운에 뉴 멕시코 대학이 있고,…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의 알프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미국을 여행하다 보면 끝을 만날 수 없을 만큼 드넓은 대지에서 전세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랄 따름입니다. 황량한 모래 사막을 반나절 달리다 보니 어느새 가을의 진한 하늘빛이 촉촉한 물가에 내려앉아 에머랄드 빛을 출렁거리는 이름 모를 호수를 끼고 하늘 끝까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지구의 심장을 만나다
미국에는 60개가 넘는 거대한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는 자연 대국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면 기대 반, 부러움 반으로 출렁거리는 마음을 잡아가며…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천상의 축제 ‘RiverDance’
2026년 6월의 진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흔적들이 달라스 지역을 휘감고 있습니다. 이름없는 나그네 무리들이 한바탕 웃음은 잠시 스쳐간 무더위를 달래는…

Stay Connected with KTN
최신 여행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올리언즈 ‘프렌치쿼터’의 유혹
뉴 올리언즈(New Orleans)를 여행하면서 반드시 찾아가야 할 최고의 장소는 어디일까? 바로 낮부터 밤 늦게까지 울려퍼지는 거리 음악가들의 비공식 모토인 ‘행복한 시간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의 묘미
뉴 올리언즈는 참으로 대단한 곳인 것 같습니다. 매년 많은 사람들을 긴장시키는 대형 허리케인이 강타할 때면 다시는 안 돌아올 듯 많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대초원이 만든 환상의 땅 ‘배드랜드 국립공원’
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하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 주의 조그만 타운인 래피드 시티(Rapid City)의 아침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크레이지 호스 메모리얼’을 응원하며
내 마음에 그려놓은 마음이 고운 사람들이 있어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의 아침은 새벽녘 투명한 물방울이 대지를 적시고 그 위를 보석처럼 찬란하게…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사우스 다코타의 큰 바위 얼굴 ‘러시모어’
미대륙의 북쪽에 위치한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 주에는 대통령의 도시로 알려진 아주 작고 조용한 마을, 그렇지만 한적한 이곳에선 두번째로 큰 도시라고…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나의 철학을 위하여……
인생이란 커피 한 잔이 안겨다 주는 따스함의 문제이던가? 라는 질문에 고민을 시작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해가 다가옵니다. 컴퓨터 자판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사라 브라이트만의 음악 여행
겨울의 음악 여행, 흐렸던 하늘 틈 사이로 살며시 비쳐오는 아침햇살의 눈부신 이야기는 보석처럼 빛나는 우리 인생의 좋은 글들을 모아 아름다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실버 달러 시티 안에서 보는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롤’
항상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눈이 수북이 쌓여 있지도 않고, 화려한 고급 쇼핑몰이 가득한 거리도 아니지만, 언제나 내 마음속에서 가장 따뜻하게 빛나는 고향과…
추천 뉴스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쇄신 운영 선언’
정창수 KCCD 이사장 “동포사회에 깊이 사과드린다”비공개·불투명 운영 인정, 전면 쇄신 선언 … 구체적 개선 로드맵…
삼성전자 북미 총괄법인, 뉴저지에서 달라스로 이전 추진
삼성전자가 북미 총괄법인 본부의 텍사스주 이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북동부 뉴저지주에 있는 북미…
캐롤튼 아시안타운센터주차 후 건너편 쇼핑몰 방문, 토잉 주의보
한인 제보 잇따라 … 340달러 토잉비에 우버 요금까지, 황당한 하루쇼핑을 즐기러 나온 평범한 외출이 황당한…
DK파운데이션 ‘더 나눔 실버 페스티벌 2026’ 웃음과 감동, 그리고 나눔으로 채운 하루
시니어 300여 명, 공연·게임·사연·경품으로 가득한 축제 속에서 하나 되다. 5월의 마지막 토요일, 캐롤튼 달라스 베다니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