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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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수많은 일들로 답답했던 가슴을 쓸어내리며 언제 이해가 지나가나 하며 마음을 조렸던 시절이 벌써 올 한 해도 절반이 다되어 갑니다. 하소연할 일이 없다면 모두들 행복하겠는데 묵은 가슴이나마 하소연을 어디엔가 할 수…
[여/행/칼/럼] 캐도 호수
이혜선·1978 도미 수학 석사·다년간 학교 교사·학원 운영·달라스 문학회 회원·현 동부관광 텍사스 지역 가이드 텍사스 이야기 캐도호수 편 동부관광 텍사스 가이드…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환상의 12번 도로에서 만난 쉼터
고요한 창밖에 흘러내리는 봄의 향기는 벌써 새해란 낯선 단어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한 것이 세월이던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발레 ‘백조의 호수’를 만나러 갑니다
달라스의 4월의 시작은 매우 좋습니다. 작년 이맘쯤이면 90도를 넘을 만큼 뜨거운 텍사스의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이 되었을 텐데, 올해는 날씨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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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여행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크리스마스 최고의 쇼 ‘The Gift of Christmas’
11월이 지나면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작년 보다 따스한 날씨가 계속 되어서 그런지 텍사스의 단풍은 아직도 찬란한 그 빛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호두까기 인형’과 같이하는 크리스마스의 계절
북극이 찬 기단이 북미로 내려오면서 달라스는 예전의 시간을 되찾은 듯 연일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사람들과…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오클라호마 259번 길의 가을여행
텍사스의 가을에 어울리지 않을 만큼 따스한 가을의 속삭임이 서서히 지나가는가 싶습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날마다 대지의 푸르름을 그렇게 오래 간직하고픈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브로큰 보우 호수(Broken Bow Lake)의 일출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텍사스의 가을 하늘의 깊은 빛깔을 음미하며 바리바리 여행도구들을 주워담아 배낭을 챙기는 것조차 아쉬울 만큼 맑은 하루입니다. 서둘러…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Arkansas Scenic 7 Byway를 따라가다.
벌써 가을의 문턱이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내려앉아 11월의 시간을 향한 발걸음을 바쁘게 재촉하고 있습니다. 가을이라는 설레는 계절에 우리의 일터를…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스모키 마운틴의 체로하라 스카이웨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길을 무심코 떠나면 그간 내 머리 속을 빙빙 돌며 삶의 많은 부분을 고민하게 했던 많은 부분들이 어느새…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가을에 떠나고 싶은 길 ‘블루리지 파크웨이’
지극히 맑고 푸르른 가을하늘 아래서 곱게 물든 길가의 아련한 추억들을 가슴에 깊이 새기며 써 놓은 가을의 언어는 벌써 새벽 앞에…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아테네를 옮겨온 Nashville의 파르테논
살포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 내내 묵은 때들이 훌훌 말끔히 벗겨지고 대지엔 생동감 넘치는 계절의 푸르름이 더하고 있습니다. 달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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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할톰 시티점, 9월 말 완공 예정 … 공급망 이슈로 개점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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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자형 경제 돌입,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기름값·금리전쟁·E자형 양극화 … 보여지는 경기와 체감되는 경기가 너무 다르다 장을 보고 나서 영수증을 들여다보면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