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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수많은 일들로 답답했던 가슴을 쓸어내리며 언제 이해가 지나가나 하며 마음을 조렸던 시절이 벌써 올 한 해도 절반이 다되어 갑니다. 하소연할 일이 없다면 모두들 행복하겠는데 묵은 가슴이나마 하소연을 어디엔가 할 수…

[여/행/칼/럼] 캐도 호수

이혜선·1978 도미 수학 석사·다년간 학교 교사·학원 운영·달라스 문학회 회원·현 동부관광 텍사스 지역 가이드 텍사스 이야기 캐도호수 편 동부관광 텍사스 가이드…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환상의 12번 도로에서 만난 쉼터

고요한 창밖에 흘러내리는 봄의 향기는 벌써 새해란 낯선 단어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한 것이 세월이던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발레 ‘백조의 호수’를 만나러 갑니다

달라스의 4월의 시작은 매우 좋습니다. 작년 이맘쯤이면 90도를 넘을 만큼 뜨거운 텍사스의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이 되었을 텐데, 올해는 날씨가 너무…

최신 여행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올리언즈 ‘프렌치쿼터’의 유혹

뉴 올리언즈(New Orleans)를 여행하면서 반드시 찾아가야 할 최고의 장소는 어디일까? 바로 낮부터 밤 늦게까지 울려퍼지는 거리 음악가들의 비공식 모토인 ‘행복한 시간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의 묘미

뉴 올리언즈는 참으로 대단한 곳인 것 같습니다. 매년 많은 사람들을 긴장시키는 대형 허리케인이 강타할 때면 다시는 안 돌아올 듯 많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대초원이 만든 환상의 땅 ‘배드랜드 국립공원’

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하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 주의 조그만 타운인 래피드 시티(Rapid City)의 아침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크레이지 호스 메모리얼’을 응원하며

내 마음에 그려놓은 마음이 고운 사람들이 있어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의 아침은 새벽녘 투명한 물방울이 대지를 적시고 그 위를 보석처럼 찬란하게…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사우스 다코타의 큰 바위 얼굴 ‘러시모어’

미대륙의 북쪽에 위치한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 주에는 대통령의 도시로 알려진 아주 작고 조용한 마을, 그렇지만 한적한 이곳에선 두번째로 큰 도시라고…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나의 철학을 위하여……

인생이란 커피 한 잔이 안겨다 주는 따스함의 문제이던가? 라는 질문에 고민을 시작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해가 다가옵니다. 컴퓨터 자판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사라 브라이트만의 음악 여행

 겨울의 음악 여행, 흐렸던 하늘 틈 사이로 살며시 비쳐오는 아침햇살의 눈부신 이야기는 보석처럼 빛나는 우리 인생의 좋은 글들을 모아 아름다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실버 달러 시티 안에서 보는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롤’

 항상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눈이 수북이 쌓여 있지도 않고, 화려한 고급 쇼핑몰이 가득한 거리도 아니지만, 언제나 내 마음속에서 가장 따뜻하게 빛나는 고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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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이재명 정부 독주, 누가 막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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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할톰 시티점, 9월 말 완공 예정 … 공급망 이슈로 개점 지연

달라스-포트워스 지역 한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H마트 할톰시티(Haltom City) 매장의 공사 현황과 함께 입점 업체 면면이…

E자형 경제 돌입,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기름값·금리전쟁·E자형 양극화 … 보여지는 경기와 체감되는 경기가 너무 다르다 장을 보고 나서 영수증을 들여다보면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