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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앨버커키의 올드타운에서의 하루

뉴 멕시코(New Mexico) 주에서 가장 큰 도시 앨버커키(Albuquerque)는 스페인 총독 페르난데즈(앨버커키 공작)의 공작 명에서 따온 것으로 인구 60만이 넘는 뉴 멕시코 주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다운타운에 뉴 멕시코 대학이 있고,…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의 알프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미국을 여행하다 보면 끝을 만날 수 없을 만큼 드넓은 대지에서 전세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랄 따름입니다. 황량한 모래 사막을 반나절 달리다 보니 어느새 가을의 진한 하늘빛이 촉촉한 물가에 내려앉아 에머랄드 빛을 출렁거리는 이름 모를 호수를 끼고 하늘 끝까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지구의 심장을 만나다

미국에는 60개가 넘는 거대한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는 자연 대국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면 기대 반, 부러움 반으로 출렁거리는 마음을 잡아가며…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천상의 축제 ‘RiverDance’

2026년 6월의 진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흔적들이 달라스 지역을 휘감고 있습니다. 이름없는 나그네 무리들이 한바탕 웃음은 잠시 스쳐간 무더위를 달래는…

최신 여행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야외 영화관 ‘Galaxy Drive in Theatre’에 가보자

오늘은 답답하고 조그만 공간에서 영화를 보는 전형적인 극장 시스템을 탈피한 야외 영화관 ‘갤럭시 드라이브 인 극장(Galaxy Drive in Theatre)’을 여러분들에게…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인디언의 마을 타오스 푸에블로를 가다

오종찬(작곡가, 달라스 한국문화원 원장) 리오그란데 고지 브리지(Rio Grande Gorge Bridge)에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점심을 먹은 우리 일행은 64번 도로를 타고…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Chalmette Battlefield에서 미국의 역사를 배우다

아침 일찍 빼곡히 들어선 뉴올리언스(New Orleans) 다운타운의 풍경을 뒤로하고 18세기에 건설되어 미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당인 세이트루이스 대성당(St. Louis Cathedral)에…

[여/행/칼/럼] 텍사스 이야기 – 에니스 (Ennis, TX) 편

이혜선·1978 도미 수학 석사·다년간 학교 교사·학원 운영·달라스 문학회 회원·현 동부관광 텍사스 지역 가이드 매년 봄 텍사스에는 갖가지 색의 야생 들꽃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만나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의 진한 감동 때문에 삶 속의 리듬이 Andrew Lloyd Webber 음악과 같이 잔잔하고 아름답기…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바라타리아 보호구역’에서 늪지 탐험을 하다.

지난 밤 내내 창문 넘어 철석이는 파도 소리는 밀려오는 상념조차 산산이 부서지게 하고 대양처럼 넓디넓은 폰차트레인 호수(Lake Pontchartrain)와 태양이 빚어내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 ‘폰차트레인 호수’를 가로지르며

오래전에 뉴 올리언즈를 강타한 대형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이 아직도 도시의 곳곳을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도 곳곳에 비어있는 가옥들이 즐비하며 어느…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의 스왐프(Swamp) 보트 여행

어느 시인의 말처럼 잠시 눈을 감았을 때 문뜩 떠오르는 사람, 그 사람은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던 말이 기억나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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