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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앨버커키의 올드타운에서의 하루

뉴 멕시코(New Mexico) 주에서 가장 큰 도시 앨버커키(Albuquerque)는 스페인 총독 페르난데즈(앨버커키 공작)의 공작 명에서 따온 것으로 인구 60만이 넘는 뉴 멕시코 주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다운타운에 뉴 멕시코 대학이 있고,…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의 알프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미국을 여행하다 보면 끝을 만날 수 없을 만큼 드넓은 대지에서 전세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랄 따름입니다. 황량한 모래 사막을 반나절 달리다 보니 어느새 가을의 진한 하늘빛이 촉촉한 물가에 내려앉아 에머랄드 빛을 출렁거리는 이름 모를 호수를 끼고 하늘 끝까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지구의 심장을 만나다

미국에는 60개가 넘는 거대한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는 자연 대국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면 기대 반, 부러움 반으로 출렁거리는 마음을 잡아가며…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천상의 축제 ‘RiverDance’

2026년 6월의 진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흔적들이 달라스 지역을 휘감고 있습니다. 이름없는 나그네 무리들이 한바탕 웃음은 잠시 스쳐간 무더위를 달래는…

최신 여행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크리스마스 최고의 쇼 ‘The Gift of Christmas’

11월이 지나면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작년 보다 따스한 날씨가 계속 되어서 그런지 텍사스의 단풍은 아직도 찬란한 그 빛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호두까기 인형’과 같이하는 크리스마스의 계절

북극이 찬 기단이 북미로 내려오면서 달라스는 예전의 시간을 되찾은 듯 연일 쌀쌀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사람들과…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오클라호마 259번 길의 가을여행

텍사스의 가을에 어울리지 않을 만큼 따스한 가을의 속삭임이 서서히 지나가는가 싶습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날마다 대지의 푸르름을 그렇게 오래 간직하고픈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브로큰 보우 호수(Broken Bow Lake)의 일출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텍사스의 가을 하늘의 깊은 빛깔을 음미하며 바리바리 여행도구들을 주워담아 배낭을 챙기는 것조차 아쉬울 만큼 맑은 하루입니다. 서둘러…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Arkansas Scenic 7 Byway를 따라가다.

벌써 가을의 문턱이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내려앉아 11월의 시간을 향한 발걸음을 바쁘게 재촉하고 있습니다. 가을이라는 설레는 계절에 우리의 일터를…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스모키 마운틴의 체로하라 스카이웨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길을 무심코 떠나면 그간 내 머리 속을 빙빙 돌며 삶의 많은 부분을 고민하게 했던 많은 부분들이 어느새…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가을에 떠나고 싶은 길 ‘블루리지 파크웨이’

지극히 맑고 푸르른 가을하늘 아래서 곱게 물든 길가의 아련한 추억들을 가슴에 깊이 새기며 써 놓은 가을의 언어는 벌써 새벽 앞에…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아테네를 옮겨온 Nashville의 파르테논

살포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 내내 묵은 때들이 훌훌 말끔히 벗겨지고 대지엔 생동감 넘치는 계절의 푸르름이 더하고 있습니다. 달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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