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고 신속한 한인 커뮤니티 뉴스의 중심

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특별기고] SAT·ACT, 시험이아니라훈련입니다

조나단 김(Johnathan Kim)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 졸現 핀테크 기업 실리콘밸리전략운영 이사 한국 학부모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미국 입시의 차이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한인 학부모들을 만나면 가장 자주…

[김미희 시인의 영혼을 위한 세탁소] 낙원은 한 포기씩 자란다

달라스의 우기는 5월이다. 하지만 올해는 6월에도 비가 많이 왔다. 몇 차례 비가 지나가면 메마르기만 하던 땅이 조금씩 숨을 쉰다. 잿빛이던…

[경/제/칼/럼] 월드컵 파장

박운서 CPA는 회계 / 세무전문가이고 관련한 질의는 214-366-3413으로 가능하다. Email : swoonpak@yahoo.com2625 Old Denton Rd. #508Carrollton, TX 75007 필자가 원고를 준비하는 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여유로운 산타페 여행

지평선에 얇게 깔린 안개를 걷어내며 아침 해가 떠오르면 멕시코의 주도이며 태양의 도시인 산타페의 아침은 진흙을 발라 독특하게 만들어진 아도비 양식의…

최신 전문가 칼럼

[고대진] 나무 아래서 -木下會

고대진 작가 ◈ 제주 출신◈ 연세대, 워싱턴대 통계학 박사◈ 버지니아 의과대학 교수, 텍사스 대학 , (샌안토니오) 교수, 현 텍사스 대학…

세무보고 마감에 즈음하여

운서 CPA는 회계 / 세무전문가이고 관련한 질의는 214-366-3413으로 가능하다. Email : swoonpak@yahoo.com2625 Old Denton Rd. #508Carrollton, TX 75007 법인세무보고 즉,…

[미국 의료 직업 탐구] 의료 분야로 들어가는 첫 걸음, Medical Assistant

크리스틴 손,의료인 양성 직업학교, DMS Care Training Center 원장(www.dmscaretraining.com / 469-605-6035) 병원이나 클리닉을 방문하면 의사를 만나기 전에 먼저 환자를 맞이하는…

[경/제/칼/럼] USPS 우편 소인(Postmark) 규정 명확화

미국공인회계사 / 텍사스주 공인 / 한인 비즈니스 및 해외소득 전문 세무컨설팅이메일: cpa2@ykcpapc.com   “마감일에 보냈는데 늦었다?” — 납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바라타리아 보호구역’에서 늪지 탐험을 하다.

지난 밤 내내 창문 넘어 철석이는 파도 소리는 밀려오는 상념조차 산산이 부서지게 하고 대양처럼 넓디넓은 폰차트레인 호수(Lake Pontchartrain)와 태양이 빚어내는…

[박혜자의 세상 엿보기] 봄날의 하루

환절기에는 몸이 늘 찌부둥하다. 밤과 한낮의 기온 차가 심하고, 날씨가 종잡을 수 없으니, 컨디션도 덩달아 들쑥날쑥 한다. 이런 날은 피트니스…

[보험관련 Q&A] 이광익의 보험상식

달라스 우박 습격, 우리 집 지붕 클레임은 어떻게 할까?  최근 달라스 인근 지역에 갑자기 쏟아진 우박으로 인해 수많은 자동차와 건물…

[특별기고]  성적 그 이상의 가치, ‘홀리스틱 입학 사정’의 본질을 읽다

조나단 김(Johnathan Kim) 학업 역량은 기본 조건, 공동체 기여도와 전공 균형이 당락의 핵심 국내 대학 입학 시스템은 한국의 입시 제도와…

추천 뉴스

캐롤튼 총격 사건 한승호, 사형 대신 종신형 전망

검찰, 사형 구형하지 않기로 … 8월 5일 혐의관련 심리 예정 지난 5월 캐롤튼 한인 상가와…

美 주택시장 대전환 … 새 주택법이 바꾸는 내 집 마련의 미래

주택 공급 확대·기관투자자 규제 담은 주택법 발효 … 한인사회에 새로운 기회 될까 미국의 주택시장 판도를…

이춘근 박사 특별 강연회, “한반도 통일 시기 다가와”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달라스지회,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강연회 개최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기자의 눈] 여론은 바뀌었다 – 영주권자도 이제 긴장해야할때

숫자가 먼저 말을 건다. 미국인의 56%가 불법체류자 전원 추방에 찬성한다. 놀라운 건 공화당 지지자만의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