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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두 헌법 아래 사는 사람들
잊혔던 하루, 되돌아온 하루 7월 17일은 제헌절이다.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날을 기념하는 이날이 올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돌아왔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됐다. 새롭게 출발하는 나라가 어떤 국가가…
[기자의 눈] 여론은 바뀌었다 – 영주권자도 이제 긴장해야할때
숫자가 먼저 말을 건다. 미국인의 56%가 불법체류자 전원 추방에 찬성한다. 놀라운 건 공화당 지지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무당층의 53%, 심지어…
[데스크 칼럼] 미국 독립기념일에 태극기를 생각하다
자유의 깃발, 250년의 무게 7월이 되면 미국은 성조기로 물든다. 관공서와 학교는 물론, 가정집 현관과 작은 상점 앞에도 성조기가 걸린다. 사람들은…
[발행인 칼럼] ‘소리에서 마을로’ 두 번의7년, 그리고 세번째 7년
지난 6월 1일은 DKNET 라디오의 14번째 생일이었다. 2012년 6월 1일, 첫 방송이 AM 전파를 타던 날을 필자는 또렷이 기억한다. 그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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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오피니언
“생각이 없는 사람들”… 한 외신기자의 통렬한 충고
얼마 전 한국 근무를 마치고 유럽으로 돌아간 한 외신 기자가 동료였던 한국 친구에게 보낸 편지 한 통이 SNS에 공개되면서 눈길을…
근세 조선, 대한민국의 수난사를 요약해 본다.
17일이 제헌절이다. 과거에는 국경일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사람들 기억에서도 희미해진, 우리나라 헌법이 제정된 날을 맞아 조국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돌이켜본다.…
부끄러운 “호국보훈의 달”은 또 그렇게 지나갔는가 한 노병이 쓰는 회한록
벌써 한 해의 반을 넘기고 7월도 초순을 넘고 있다. 그러나 지난 6월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말을 놓치고 말았기에 뒤늦게나마…
“도둑에게도 도(道)가 있을까” 나쁜 위정자일수록 천사 흉내를 잘낸다
맹자 말씀에 “닭이 울면 부지런히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순(舜)임금의 무리요, 부지런히 내 이익만을 챙기는 사람은 도적의 무리”라고 했다. 그리고…
젊은 야당으로의 변화와 혁신
역사적으로 한국 정당의 변화와 혁신은 진보와 보수의 영역을 떠나 야당이 주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집권세력인 여당은 정권 유지와 재창출이 주목적이기…
대한민국 경제는 ‘빨간불’ … 대통령은 숨기려고만?
중국 고사(古事)에 채대고축(債臺高築)이란 말이 있다. 내용인즉 이렇다. 중국 주(周)나라 마지막 천자 난왕(赧王)은 무능했다. 그는 국가가 빚을 무서워하지 않고 흥청망청 했다.…
主敵(주적)이 모호한 대한민국 현충일 … 대통령 추모사에 主語(주어)가 없다
“우리는 악(惡)과 싸워야 한다(We Must Fight The Evil)” 지난 주일(6일)이 현충일이었다. 한국적 메모리얼 데이였다. 6.25 전쟁의 비극은 어느덧 우리 기억에서 희미해졌지만,…
내 고향 산등성 잇몸이 드러났다. 생니 뽑고 임플란트 하나?
근간 언론보도를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하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정부는 민둥산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내용을 챙겨보니, 탄소중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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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달라스지회,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강연회 개최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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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250주년 맞아 더 특별해진 7월 3~4일 불꽃놀이 가이드 올해 7월 4일은 조금 특별하다.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