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우드브리지 골프클럽서 … 참가비 120달러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가 교회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홈커밍(Homecoming)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14일(토) 오후 1시 와일리(Wylie)에 위치한 우드브리지 골프클럽(Woodbridge Golf Club, 7400 Country Club Dr.)에서 열린다.
‘함께 더 밝은 내일로(Building Together in Faith)’라는 뜻을 담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골프를 통해 친목을 나누는 동시에 빛내리교회의 건축기금 마련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Homecoming’이라는 대회 이름처럼 교회 성도와 지역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가운 만남을 나누고 라운딩을 함께하며 교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빛내리교회 측은 “홈커밍을 통해 다시 만나는 기쁨을 나누고, 함께하는 라운딩으로 친목과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여러분과 지역사회 이웃들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참가비는 1인당 120달러이며, 참가 신청 및 대회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권창섭 씨(469-855-9717)에게 하면 된다.
김여진 기자 ⓒ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