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4천 스퀘어피트 규모 … 11개 브랜드 입점 푸드홀 운영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오는 11월 19일 오전 10시 텍사스주 슈가랜드(Sugar Land)에 신규 매장을 개점한다.
슈가랜드점은 3665 Hwy 6에 위치하며, 약 6만4천 스퀘어피트 규모로 조성됐다. 매장은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매장 내에는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홀도 들어선다. 백종원의 홍콩반점 0410, 토속촌, 소공동 두부마을, 푸라닭 치킨, 떡다방, 골드 덤플링, 웍바, 까몬, 쿠모, 뚜레쥬르, 헤이 요거트 등 11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H마트는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스마트카드 신규 가입 또는 이메일 정보 업데이트 고객에게 접이식 쇼핑백을 무료로 제공하며, 3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기념 쇼핑백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추가 사은품 행사도 마련됐다. 사은품은 재고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캐롤 맥커천(Carol K. McCutcheon) 슈가랜드 시장은 H마트 입점이 지역의 쇼핑 환경을 풍성하게 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아시아 식품과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환영했다.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고객들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H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