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나스 브라더스 콘서트

형제 밴드 조나스 브라더스가 ‘더 버닝 업 투어 올 오버 어게인(The Burning Up Tour All Over Again)’으로 달라스를 찾는다. 지금까지 앨범 7장을 냈으며, 최근작은 2025년 발표한 ‘그리팅스 프롬 유어 홈타운(Greetings from Your Hometown)’이다.
일시: 11월 10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American Airlines Center, Dallas
◆ 캣츠아이 콘서트

캣츠아이가 지난 8월 낸 세 번째 EP ‘와일드(Wild)’를 앞세운 ‘와일드월드 투어(The Wildworld Tour)’로 달라스를 찾는다. 하이브(HYBE)와 게펜 레코드(Geffen Records)가 만든 다국적 걸그룹의 첫 월드 투어다.
일시: 11월 11일(수) 오후 8시
장소: American Airlines Center, Dallas
◆ 카펜터스 송북: 라이브 셀레브레이션

남매 듀오 카펜터스와 카렌 카펜터의 목소리를 풀밴드 연주와 이야기로 되살린 ‘사이먼 앤 가펑클 스토리’ 제작진의 신작이다. ‘We’ve Only Just Begun’, ‘Close to You’, ‘Rainy Days and Mondays’ 등 명곡을 관객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다.
일시: 11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Majestic Theater, Dallas
◆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벨 & 거슈윈’

스테판 드네브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세드리크 티베르기앵이 라벨의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D장조’를 협연한다. 루셀의 ‘바쿠스와 아리아드네’ 모음곡 2번, 미요의 ‘세계의 창조’, 거슈윈의 ‘파리의 아메리카인’도 연주한다.
일시: 11월 12일(목)·13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 Dallas
◆ 브루스 우드 댄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브루스 우드 댄스가 17번째 시즌 개막작으로 세 작품을 한 무대에 올린다. 조이 볼링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달라스 초연, 창립자 브루스 우드의 ‘슈메털링(Schmetterling)’, 시카고 무용가 노엘 카이저의 신작 세계 초연으로 꾸며진다.
일시: 11월 13일(금)~15일(일) 다수 회차 (날짜별 공연 시간 상이)
장소: Moody Performance Hall, Dallas
◆ 세서미 스트리트 라이브: 엘모스 갓 더 무브스

엘모와 세서미 스트리트 친구들이 ‘Sunny Days’, ‘Elmo’s Got the Moves’, ‘Letter of the Day’ 등에 맞춰 춤추는 가족 공연이다. 요가, 줄넘기, 옆돌기, 익살스러운 춤까지 아이들이 객석에서 직접 따라 하는 참여형 무대다.
일시: 11월 15일(일) 오후 2시
장소: Majestic Theater, Dall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