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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플레이노 미국 본사 이전 속 수백 명 감원

뉴저지 기존 본사 인력 739명 감원·재배치…플레이노에서도 100명 이상 해고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가전 사업 본사를 텍사스주 플레이노(Plano)로 옮기는 과정에서 수백 명을 감원한다. 회사가 발송한 이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 아메리카의 기존 본사가 있던…

북텍사스 동물보호소 ‘포화’… “입양·임시보호 절실”

여름철 유기동물 급증에 수용 한계 넘어… "이대로면 안락사 불가피" 달라스와 포트워스의 시립 동물보호소들이 여름철 유기동물 급증으로 수용 한계를 넘어서면서 주민들의…

[MLB] 레인저스 후반기 승부처 … AL 서부 선두지만 갈 길 멀다

올스타 휴식기 마치고 재개… 부상 복귀·불펜 보강이 가을야구 열쇠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현재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샐러드가 그립다”… 사이클로스포라증에 신선식품 기피

북텍사스 확진 68건, 입원 15명... "양상추 안 먹는다" 식습관 급변 기생충 감염 질환인 사이클로스포라증(cyclosporiasis) 환자가 급증하면서 북텍사스 주민들 사이에 신선…

최신 로컬뉴스

삼성전자 북미 총괄법인, 뉴저지에서 달라스로 이전 추진

삼성전자가 북미 총괄법인 본부의 텍사스주 이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북동부 뉴저지주에 있는 북미 총괄법인 본부를 올해 안에 텍사스주…

4월 근원 물가 3.3% 상승…연준 금리 동결 장기화 전망

1분기 GDP 성장률 1.6%로 하향 조정…저축률도 2022년 이후 최저 미국의 4월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당분간 금리를 손대기…

“내 집인데 왜 내 마음대로 못하나?” … HOA의 실체

HOA는 감독 사각지대에 있어 … 규정 관련 분쟁 생기면 소송뿐 집 색깔을 마음대로 바꾸지 못하고, 쓰레기통을 밖에 내놓는 날도 정해져…

플레이노, 자녀 키우기 좋은 도시 전국 4위

달라스·휴스턴은 하위권…텍사스 도시 간 격차 뚜렷 플레이노가 미국에서 네 번째로 자녀 키우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개인 금융 정보 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가…

AT&T 신사옥…플레이노에 ‘미니리유니온타워’ 들어선다

플레이노 시의회 만장일치 가결…13억5,000만 달러 투자·1만 개 일자리 창출 조건 플레이노 시의회가 AT&T 신규 본사 캠퍼스의 핵심 시설인 280피트(약 85미터)…

달라스 북부 도시들, 시 지원 호출형 교통 서비스 잇따라 출시

플레이노·하이랜드 파크 등 비아와 손잡고 교통 공백 메워 달라스 북부 여러 도시가 시(市) 예산으로 운영하는 호출형 교통 서비스를 잇따라 내놓으며…

달라스 시내 아파트 폭발·대형 화재… 사망자 발생

최소 4명 부상·100여 명 소방관 투입… 당국 “수습 단계 전환” 달라스 시 오크클리프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오늘(28일) 폭발과 함께…

오늘(28일) 내셔널 햄버거 데이, “공짜부터 반값까지”

5월 28일 ‘내셔널 햄버거 데이(National Hamburger Day)’를 맞아 미국 전역 햄버거 체인들이 무료 버거와 1+1 행사, 대폭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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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시장 대전환 … 새 주택법이 바꾸는 내 집 마련의 미래

주택 공급 확대·기관투자자 규제 담은 주택법 발효 … 한인사회에 새로운 기회 될까 미국의 주택시장 판도를…

이춘근 박사 특별 강연회, “한반도 통일 시기 다가와”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달라스지회,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강연회 개최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기자의 눈] 여론은 바뀌었다 – 영주권자도 이제 긴장해야할때

숫자가 먼저 말을 건다. 미국인의 56%가 불법체류자 전원 추방에 찬성한다. 놀라운 건 공화당 지지자만의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