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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플레이노 미국 본사 이전 속 수백 명 감원

뉴저지 기존 본사 인력 739명 감원·재배치…플레이노에서도 100명 이상 해고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가전 사업 본사를 텍사스주 플레이노(Plano)로 옮기는 과정에서 수백 명을 감원한다. 회사가 발송한 이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 아메리카의 기존 본사가 있던…

북텍사스 동물보호소 ‘포화’… “입양·임시보호 절실”

여름철 유기동물 급증에 수용 한계 넘어… "이대로면 안락사 불가피" 달라스와 포트워스의 시립 동물보호소들이 여름철 유기동물 급증으로 수용 한계를 넘어서면서 주민들의…

[MLB] 레인저스 후반기 승부처 … AL 서부 선두지만 갈 길 멀다

올스타 휴식기 마치고 재개… 부상 복귀·불펜 보강이 가을야구 열쇠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현재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샐러드가 그립다”… 사이클로스포라증에 신선식품 기피

북텍사스 확진 68건, 입원 15명... "양상추 안 먹는다" 식습관 급변 기생충 감염 질환인 사이클로스포라증(cyclosporiasis) 환자가 급증하면서 북텍사스 주민들 사이에 신선…

최신 로컬뉴스

해마다 더 빨리 더 뜨거워진다…이번 주말 올해 첫 90도예상

1970년 대비 봄 평균기온 3.5도 상승…4월 18일이던 첫 90도 기록일 앞당겨져 북텍사스의 봄과 여름이 해마다 더 일찍, 더 뜨겁게 찾아오고…

텍사스 A&M 대학, 올가을포트워스캠퍼스첫문열어

의료·항공우주·미디어 등 지역 산업 수요 맞춘 실용 교육 초점 텍사스 A&M 대학교가 올 가을 포트워스 다운타운에 새 캠퍼스를 열고 본격적인…

캐롤튼 중학교 ESL 교사, 여학생 수명 상대 성범죄 혐의로 체포

수업 중 학생 불러내 문 잠그고 범행…피해자 최소 4명·텍사스 교육청 조사 중 캐롤튼-파머스 브랜치 교육구(Carrollton-Farmers Branch ISD) 소속 중학교 교사가…

미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작전 돌입…A-10·아파치 투입

이란 함정 120척 격파했지만 "완전 개통까지 수 주 걸릴 것"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 3주째에 접어들면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본격적인…

<속보> 그레이프바인 121번 고속도로 상행선 전면 폐쇄

635번 분기점 인근 디젤 연료 유출 사고로 정체 극심…우회 도로 이용 당부 그레이프바인 경찰국은 18일 오전, 121번 주고속도로(SH 121) 북행선…

이란, 호르무즈 통과 협의-조건은 위안화 결제

일부 선박 이란 해안선 붙어 탈출 성공…"이란 통제 따라 항해" 이란이 글로벌 물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했으나 위안화로…

연준, 내일(18일) 기준 금리 발표…동결 기정사실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에 촉각, 이란 전쟁·인플레이션·고용 혼재 속 금리 3.5~3.75% 유지 전망 미국 연방준비제도(Fed·Federal Reserve)가 18일 오후 2시(동부시간) 기준금리…

이란 전쟁 속 뉴욕 증시 반등…S&P 500 0.3% 상승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에도 에너지·여행주 강세…트럼프 발언에 혼조 이란 전쟁 여파로 출렁이던 뉴욕 증시가 17일 이틀 연속 반등했다. S&P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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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시장 대전환 … 새 주택법이 바꾸는 내 집 마련의 미래

주택 공급 확대·기관투자자 규제 담은 주택법 발효 … 한인사회에 새로운 기회 될까 미국의 주택시장 판도를…

이춘근 박사 특별 강연회, “한반도 통일 시기 다가와”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달라스지회,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강연회 개최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기자의 눈] 여론은 바뀌었다 – 영주권자도 이제 긴장해야할때

숫자가 먼저 말을 건다. 미국인의 56%가 불법체류자 전원 추방에 찬성한다. 놀라운 건 공화당 지지자만의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