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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팝페라 아이돌 일 볼로(Il Volo)를 만나다
오래 전에 팝페라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일 디보(Il Divo)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음악의 페파토리에 매혹이 되어 그들의 공연을 찾던 기억이 있습니다. 2012년 6월, 달라스 인근의 조그만 도시 그랜드 프레리(Grand Prairie)에 위치한 버라이즌…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수많은 일들로 답답했던 가슴을 쓸어내리며 언제 이해가 지나가나 하며 마음을 조렸던 시절이 벌써 올 한 해도 절반이 다되어 갑니다. 하소연할…
[여/행/칼/럼] 캐도 호수
이혜선·1978 도미 수학 석사·다년간 학교 교사·학원 운영·달라스 문학회 회원·현 동부관광 텍사스 지역 가이드 텍사스 이야기 캐도호수 편 동부관광 텍사스 가이드…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환상의 12번 도로에서 만난 쉼터
고요한 창밖에 흘러내리는 봄의 향기는 벌써 새해란 낯선 단어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한 것이 세월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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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여행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Acadia National Park에서 맞이한 가을의 절정
10월의 중순의 진한 가을, 지난밤 촉촉히 내린 가을의 이슬비는 창가 너머 대서양을 끼고 깊숙하게 들어온 Frenchman Bay의 싱싱한 바다내음을 대지에…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Maroon Bells에서 아스펜 단풍을 만나다.
브레이크 없는 삶의 여정 들이 세월의 굴곡을 따라 덜커덩 덜커덩 세월의 열차를 달리다 보니 벌써 10월이 되어갑니다. 세월이 흐르면 고개를…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밀리언 달러 하이웨이에서 아스펜 단풍을 만나다
10월의 첫날 축복받은 시간에 콜로라도의 멋진 산길을 원 없이 달려볼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숨을 쉬고 있고 시간을 쫓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인문학 속 거인들에게 배우는 돈의 흐름과 부의 작동원리
지난 밤 늦게 도착하여 머문 콜로라도 스프링스(Colorado Springs)의 밤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호텔 창문을 통해 바라보이는 높이를 알 수 없는 산들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록키산 국립공원의 청정수 ‘베어 레익크’
구름이 로키산 허리를 금세 휘어 감싸더니 새하얀 빙설에 비쳐 눈이 시리도록 맑던 하늘이 금새 긴 꼬리를 내린 채 하염없는 계절의…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록키산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 )에 가다
오늘은 록키산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을 가기로 한 날입니다. 해가 뜨기 무섭게 김밥을 말고 음료수를 쿨러에 채워 넣었습니다. 록키를 여행하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Big Texan에서 72온즈 스테이크를 먹어보자
산타페(Santa Fe)를 뒤로하고 달라스(Dallas)를 향해 달려가는 40번 하이웨이는 황량함 그 자체입니다. 신기루가 가득한 삭막한 사막 지형을 그대로 갖고 있는 뉴멕시코(New…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캐논 비치의 명물 ‘Haystack Rock’
미국의 서북부에 위치한 오레곤 주는 잘 보존된 자연과 무성한 야생의 상태로 남아있는 수많은 명소들이 있는 주입니다. 숲 속안에 머물며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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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이재명 정부 독주, 누가 막을것인가
6월 지방선거 앞두고 또 현금살포…견제 없는 권력이 완성된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견제와 균형이다. 어느 한 세력이…
H마트 할톰 시티점, 9월 말 완공 예정 … 공급망 이슈로 개점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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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자형 경제 돌입,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기름값·금리전쟁·E자형 양극화 … 보여지는 경기와 체감되는 경기가 너무 다르다 장을 보고 나서 영수증을 들여다보면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