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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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앨버커키의 올드타운에서의 하루

뉴 멕시코(New Mexico) 주에서 가장 큰 도시 앨버커키(Albuquerque)는 스페인 총독 페르난데즈(앨버커키 공작)의 공작 명에서 따온 것으로 인구 60만이 넘는 뉴 멕시코 주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다운타운에 뉴 멕시코 대학이 있고,…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의 알프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미국을 여행하다 보면 끝을 만날 수 없을 만큼 드넓은 대지에서 전세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랄 따름입니다. 황량한 모래 사막을 반나절 달리다 보니 어느새 가을의 진한 하늘빛이 촉촉한 물가에 내려앉아 에머랄드 빛을 출렁거리는 이름 모를 호수를 끼고 하늘 끝까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지구의 심장을 만나다

미국에는 60개가 넘는 거대한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는 자연 대국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면 기대 반, 부러움 반으로 출렁거리는 마음을 잡아가며…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천상의 축제 ‘RiverDance’

2026년 6월의 진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흔적들이 달라스 지역을 휘감고 있습니다. 이름없는 나그네 무리들이 한바탕 웃음은 잠시 스쳐간 무더위를 달래는…

최신 여행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Maroon Bells에서 아스펜 단풍을 만나다.

 브레이크 없는 삶의 여정 들이 세월의 굴곡을 따라 덜커덩 덜커덩 세월의 열차를 달리다 보니 벌써 10월이 되어갑니다. 세월이 흐르면 고개를…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밀리언 달러 하이웨이에서 아스펜 단풍을 만나다

  10월의 첫날 축복받은 시간에 콜로라도의 멋진 산길을 원 없이 달려볼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숨을 쉬고 있고 시간을 쫓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인문학 속 거인들에게 배우는 돈의 흐름과 부의 작동원리

 지난 밤 늦게 도착하여 머문 콜로라도 스프링스(Colorado Springs)의 밤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호텔 창문을 통해 바라보이는 높이를 알 수 없는 산들이…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록키산 국립공원의 청정수 ‘베어 레익크’

구름이 로키산 허리를 금세 휘어 감싸더니 새하얀 빙설에 비쳐 눈이 시리도록 맑던 하늘이 금새 긴 꼬리를 내린 채 하염없는 계절의…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록키산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 )에 가다

오늘은 록키산 국립공원(Rocky Mountain National Park)을 가기로 한 날입니다. 해가 뜨기 무섭게 김밥을 말고 음료수를 쿨러에 채워 넣었습니다. 록키를 여행하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Big Texan에서 72온즈 스테이크를 먹어보자

산타페(Santa Fe)를 뒤로하고 달라스(Dallas)를 향해 달려가는 40번 하이웨이는 황량함 그 자체입니다. 신기루가 가득한 삭막한 사막 지형을 그대로 갖고 있는 뉴멕시코(New…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캐논 비치의 명물 ‘Haystack Rock’

미국의 서북부에 위치한 오레곤 주는 잘 보존된 자연과 무성한 야생의 상태로 남아있는 수많은 명소들이 있는 주입니다. 숲 속안에 머물며 거대한…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포트랜드의 명산 ‘마운트 후드’

 달라스에서 비행기로 4시간을 날아 오레곤의 주도 포트랜드에 도착할 즈음이면 창가 오른쪽으로 오레곤주와 워싱턴 주의 명산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하얀 눈으로 정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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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튼 아시안타운센터주차 후 건너편 쇼핑몰 방문, 토잉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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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300여 명, 공연·게임·사연·경품으로 가득한 축제 속에서 하나 되다. 5월의 마지막 토요일, 캐롤튼 달라스 베다니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