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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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수많은 일들로 답답했던 가슴을 쓸어내리며 언제 이해가 지나가나 하며 마음을 조렸던 시절이 벌써 올 한 해도 절반이 다되어 갑니다. 하소연할 일이 없다면 모두들 행복하겠는데 묵은 가슴이나마 하소연을 어디엔가 할 수…
[여/행/칼/럼] 캐도 호수
이혜선·1978 도미 수학 석사·다년간 학교 교사·학원 운영·달라스 문학회 회원·현 동부관광 텍사스 지역 가이드 텍사스 이야기 캐도호수 편 동부관광 텍사스 가이드…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환상의 12번 도로에서 만난 쉼터
고요한 창밖에 흘러내리는 봄의 향기는 벌써 새해란 낯선 단어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한 것이 세월이던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발레 ‘백조의 호수’를 만나러 갑니다
달라스의 4월의 시작은 매우 좋습니다. 작년 이맘쯤이면 90도를 넘을 만큼 뜨거운 텍사스의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이 되었을 텐데, 올해는 날씨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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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여행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크레이터 호수 국립공원에서 천지를 만나다
아름다운 꽃,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다른 표정을 가지고 한 여름에도 설산을 간직하고 있는 마운트 후드(Mount Hood)같은 아름다운 화산들, 거친 듯…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송어 낚시가 있는 곳 ‘Medicine Park’
한 아버지와 두 아들이 몬테나 지방의 이름 모를 강에 플라이 낚시를 던지고 인생의 아름다움을 교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영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Waco의 Mammoth National Monument
수요일 새벽입니다. 창가에 비치는 달라스 북쪽의 한적한 도시의 불빛은 아련히 타오르는 촛불처럼 희미하게 방안의 한쪽을 비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독일타운 Fredericksburg에 가다
여행 중에 생각지 못했던 아름다운 도시를 만나 그곳에서 스쳐 지나가는 여행자들과 삶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다면 이것보다 여행에 멋진 스토리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 최초의 국립 기념물인 ‘데블스 타워’에 가다
대통령의 도시로 알려진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 주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래피드 시티(Rapid City)를 출발하여 와이오밍(Wyoming)주의 옐로우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으로 가기…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의 알프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미국을 여행하다 보면 끝을 만날 수 없을 만큼 드넓은 대지에서 전세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랄 따름입니다. 황량한 모래…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스카짓 밸리에 취하고 튤립에 반하다.
시애틀(Seattle) 도착을 앞두고 비행기 안에서 바라보는 4월의 워싱턴 주 대지는 자욱한 구름이 낮게 자리를 잡고 있고 비행기의 조그만 창사이로 보이는…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마운트 레이니어의 ‘스카이라인 트레일’을 걷다
워싱톤 주의 마운트 레이니어 입구에 있는 조그만 시골 마을인 팩우드의 아침은 새벽 안개 곱게 내려 촉촉히 젖은 화산토에 풍성한 계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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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이재명 정부 독주, 누가 막을것인가
6월 지방선거 앞두고 또 현금살포…견제 없는 권력이 완성된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견제와 균형이다. 어느 한 세력이…
H마트 할톰 시티점, 9월 말 완공 예정 … 공급망 이슈로 개점 지연
달라스-포트워스 지역 한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H마트 할톰시티(Haltom City) 매장의 공사 현황과 함께 입점 업체 면면이…
E자형 경제 돌입,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기름값·금리전쟁·E자형 양극화 … 보여지는 경기와 체감되는 경기가 너무 다르다 장을 보고 나서 영수증을 들여다보면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