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 전직 한인회장들로 구성된 달라스 한인회장협의회(회장 김윤원)가 지난
18일(월) 오찬을 가졌다.
이날 오찬에는 장덕환(제19, 20대), 김범중(제21대), 김영호(제22대), 김윤원(제28대), 박명희(제36대) 전 회장과 김성한(제39대) 현 한인회장이 참석했다.
장덕환 전 회장은 “전임 회장단의 역할을 새롭게 하고,
내년 1월 신임 회장 선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전임 회장단들은
23일(토) 열리는 2024 코리안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김성한 현 회장을 격려하기도 했다.
달라스 한인회장협의회는 전임 한인회장들의 친선모임으로 달라스 한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필요시 자문을 제공해 한인회 운영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장 전 회장은 “한인회장협의회는 내년
1월 신년 하례식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설립 취지에 맞는 역할에 대해 고민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영 기자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