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메인 보컬이자 리더로 이름을 알린 효린이 8월 23일 토요일, 오클라호마주 촉타우 카지노 & 리조트내
두란트(Choctaw Casino & Resort – Durant)에서 무대에 오른다.
달라스에서 북쪽으로 약 90분 거리, 하이웨이
75번 선상에 위치한 이 공연장은 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명소로 꼽히는 곳이다. 씨스타 해체 이후 홀로서기에 나선 효린은 2017년 자신의 레이블 브리지(Bridʒ)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R&B,
힙합,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그녀의 폭발적인 성량과 무대 장악력은 K-팝 여성 솔로 가수들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강점으로 꼽힌다.
기사제공=Choctaw Nation of Oklaho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