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 총망라 ‘무료 야외 콘서트’

‘Summer Sounds Concert Series’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1990년대 히트곡부터 라틴음악, 현대 락, 팝까지 매주 다른 테마로 진행되는 무료 야외 콘서트다. 관람객들은 돗자리나 간단한 피크닉 음식을 직접 가져와 공원 잔디밭에서 여름밤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일시: 6월 2일 ~ 7월 14일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 달라스 심포니 무료 공연시리즈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여름을 맞아 무료 야외공연을 진행한다. 영화음악과 클래식 명곡, 미국 전통음악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잔디밭에 앉아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익숙한 음악들도 포함돼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일시: 6월 2일 오후 8시 15분 / 9일 오후 8시 15분 / 16일 오후 8시 15분
장소: Fretz Park (2일), Kidd Springs Park (9일), Paul Quinn College (16일)
◆ 이틀간의 음악축제 ‘Texas Music Revolution’

KHYI 95.3 The Range Radio가 주최하는 ‘Texas Music Revolution’이 30주년을 맞아 돌아온다. 이틀 동안 Historic Downtown McKinney 전역 15개 무대에서 75개 이상의 밴드가 공연을 펼친다. 텍사스 컨트리와 음악 팬들이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일시: 6월 5일 ~ 6일 오후 12시
장소: Historic Downtown McKinney
◆ 묘울프 몰입형 공연‘Phenomenomaly’

Meow Wolf Grapevine의 라이브 공연 시리즈 ‘Phenomenomaly’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관람객들은 전시공간 ‘The Real Unreal’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실시간 공연과 캐릭터, 음악, 즉흥연출을 경험하게 된다. 공연과 전시, 게임이 결합된 독특한 무대가 될 것이다.
일시: 6월 5일 ~ 8월 9일 다수회차
장소: Meow Wolf Grapevine’s The Real Unreal
◆ 이탈리아 맛의 축제 ‘All You Can Eataly’

Eataly Dallas가 특별한 이탈리아 축제를 연다. 행사 당일에는 일반고객 입장이 제한되고 티켓 구매자만 입장할 수 있다. 조리시연과 생음악, DJ 공연, 50여 종 이상의 음식과 음료, 포토부스와 자선행사가 준비돼 마치 이탈리아 거리축제에 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일시: 6월 5일 오후 6시
◆ 축구 열기를 더한 오페라‘Carmen’

Opera Arlington이 Georges Bizet의 대표작 ‘Carmen’을 새로운 해석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1920년대 스페인을 배경으로 투우사를 축구선수로 설정을 바꿨다. 자유로운 영혼의 Carmen과 군인 Don José의 격정적인 사랑 이야기가 월드컵 분위기와 어우러진다.
일시: 6월 5일 ~ 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Trinity United Methodist Church
◆ 프리스코 마가리타 페스티벌

Frisco Margarita Festival이 다양한 마가리타 시음과 생음악, 먹거리로 여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행사에서는 ‘프리스코 최고의 마가리타’를 선정하는 시음대회도 열린다. 맥주시음과 DJ 공연,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돼 친구들과 가볍게 즐기기 좋은 축제다.
일시: 6월 6일 오후 12시
장소: Rollertown Beerwor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