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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플레이노 미국 본사 이전 속 수백 명 감원
뉴저지 기존 본사 인력 739명 감원·재배치…플레이노에서도 100명 이상 해고 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가전 사업 본사를 텍사스주 플레이노(Plano)로 옮기는 과정에서 수백 명을 감원한다. 회사가 발송한 이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 아메리카의 기존 본사가 있던…
북텍사스 동물보호소 ‘포화’… “입양·임시보호 절실”
여름철 유기동물 급증에 수용 한계 넘어… "이대로면 안락사 불가피" 달라스와 포트워스의 시립 동물보호소들이 여름철 유기동물 급증으로 수용 한계를 넘어서면서 주민들의…
[MLB] 레인저스 후반기 승부처 … AL 서부 선두지만 갈 길 멀다
올스타 휴식기 마치고 재개… 부상 복귀·불펜 보강이 가을야구 열쇠 텍사스 레인저스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마치고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현재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샐러드가 그립다”… 사이클로스포라증에 신선식품 기피
북텍사스 확진 68건, 입원 15명... "양상추 안 먹는다" 식습관 급변 기생충 감염 질환인 사이클로스포라증(cyclosporiasis) 환자가 급증하면서 북텍사스 주민들 사이에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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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로컬뉴스
임대 시장 ‘세입자 우위’… 공급 과잉, 임대료 하락세
1월 평균 임대료 1,410달러로 2.5% 하락… 공실률 10.5%까지 치솟아 달라스-포트워스-알링턴(D-FW) 지역의 임대료가 전년 대비 하락세를 기록하며 2026년에도 ‘임차인 우호적’인 시장…
웨이모 로보택시 달라스 상륙… 공식 서비스 개시
지난 24일부터, 다운타운 포함 50평방마일 구역 운행… 운전자 없는 완전 자율주행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인 웨이모(Waymo)가 2월 24일(화)부터 달라스에서 일반 승객을…
알링턴 경찰단속 36%가 흑인… ‘인종차별’ 논란
2025년 총 10만 3천 건 단속, 전년 대비 급증… 경찰 측 “인종 프로파일링 아냐” 2025년 알링턴 경찰의 교통단속 가운데 흑인…
은행에서도 ‘시민권 요구’ 검토
트럼프 행정부, 금융기관 이용한 불법 이민 단속 강화 추진… 금융권은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은행에 고객의 시민권 정보를 수집하도록 요구하는…
동부 폭설로 항공 대란… 수천 편 결항
뉴욕·보스턴 등 주요 공항 마비… 항공사들 수수료 면제하며 복구 부심 동부 해안을 강타한 강력한 겨울 폭풍과 블리자드로 인해 뉴욕과 보스턴,…
DART, 2026년 잠정 서비스 변경안 관련 설명회(장소 정정) 및 공청회 개최
달라스 지역 대중교통공사 DART(Dallas Area Rapid Transit)가 2026년도 잠정 서비스 변경안과 관련해 지역사회 설명회와 공청회를 개최한다. DART는 이번 설명회와 공청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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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시장 대전환 … 새 주택법이 바꾸는 내 집 마련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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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 박사 특별 강연회, “한반도 통일 시기 다가와”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달라스지회,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강연회 개최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기자의 눈] 여론은 바뀌었다 – 영주권자도 이제 긴장해야할때
숫자가 먼저 말을 건다. 미국인의 56%가 불법체류자 전원 추방에 찬성한다. 놀라운 건 공화당 지지자만의 이야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