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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라이프] 멀리 안 가도 충분하다! 달라스 근교 웰니스 호캉스

피트니스부터 스파, 사운드 배스까지 … 여름철 재충전을 위한 근교 호텔 가이드 비행기 표 값과 짐 싸는 수고를 아낄 방법이 있다. 최근 몇 년 새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은 '호캉스'는 호텔(hotel)과…

[달라스 라이프] 달라스 여름나기, 이렇게 즐기면 더위도 무섭지 않다

물놀이, 아이스크림, 마가리타까지 … 이번 여름 달라스에서 시원하게 노는 법 7월에 접어들면서 한낮 기온이 40도 가까이 오르는 날이 늘고 있다.…

[달라스 라이프] 불꽃놀이 보러 가자! 이번 주말 달라스 근교 즐길거리

독립 250주년 맞아 더 특별해진 7월 3~4일 불꽃놀이 가이드 올해 7월 4일은 조금 특별하다. 미국 독립 250주년이라는 숫자가 더해지면서, 달라스…

[달라스 라이프] 프리스코 ‘유니버설 키즈 리조트’ 200% 즐기는 법

📢 공식 개장 앞둔 북텍사스 새 명소 … 아이와 함께 간다면 꼭 알아야 할 10가지 팁 북텍사스에 유니버설 브랜드의 첫…

최신 달라스라이프

[달라스라이프] “별빛 아래 좋은 영화 한 편 감상하기” DFW 지역 무료 야외 영화 상영 이벤트

완연한 봄기운이 찾아오면서 달라스-포트워스(DFW) 지역 곳곳에서 무료 야외 영화 상영 이벤트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공원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달라스라이프]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곳, 달라스 무료 놀이터

달라스에는 400개에 가까운 공원이 있으며, 이 중 다수는 놀이터, 운동장, 피크닉 공간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달라스라이프] 텍사스의 봄을 수놓는 파란 물결, 블루보넷의 계절이 돌아왔다

따뜻한 봄기운이 퍼지면서 북텍사스(North Texas) 곳곳이 푸른 꽃의 물결로 물들고 있다. 주화(州花)로 지정된 블루보넷(Bluebonnet)이 본격적으로 피어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은 이…

[달라스라이프] 페달을 밟으며 맞이하는 봄, 달라스 최고의 로드 바이킹 트레일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고, 도시 곳곳에 연두빛이 번지기 시작하는 봄. 무겁게만 느껴지던 겨울의 공기가 물러가고, 자연이 다시 깨어나는 이 계절은 바깥…

[달라스라이프] 예산 걱정 NO! 달라스에서 즐기는 10가지 가성비 데이트 코스

연인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데이트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달라스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달라스라이프] 봄날의 달라스, 꼭 가봐야 할 11곳

따뜻한 햇살과 화사한 꽃이 만개하는 봄이다.봄 햇살 아래 달라스는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하다. 가족, 친구, 혹은 혼자서라도 봄의…

[달라스라이프] 2025년 달라스 성 패트릭 데이 퍼레이드 & 축제 가이드

오는 3월 16일(토), 달라스에서 연례 성 패트릭 데이 퍼레이드(St. Patrick’s Day Parade)가 성대하게 열린다. 이 행사는 달라스에서 가장 큰 거리…

[달라스라이프] 북텍사스에서 만나는 화려한 봄날, 북텍사스 튤립 명소 소개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북텍사스는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물든다.네덜란드에서 공수한 다양한 품종의 튤립을 직접 손으로 따거나, 아름다운 정원에서 한가롭게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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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시장 대전환 … 새 주택법이 바꾸는 내 집 마련의 미래

주택 공급 확대·기관투자자 규제 담은 주택법 발효 … 한인사회에 새로운 기회 될까 미국의 주택시장 판도를…

이춘근 박사 특별 강연회, “한반도 통일 시기 다가와”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달라스지회,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강연회 개최 지난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기자의 눈] 여론은 바뀌었다 – 영주권자도 이제 긴장해야할때

숫자가 먼저 말을 건다. 미국인의 56%가 불법체류자 전원 추방에 찬성한다. 놀라운 건 공화당 지지자만의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