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전역 24개 우수 커뮤니티 은행 중 하나 한인은행으로는 유일
PCB Bank가 글로벌 금융업계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Piper Sandler의 ‘2025 Sm-All Stars’에 선정되며 미국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 은행 가운데 하나로 공식 인정받았다. 올해
Sm-All Stars 명단에 오른 24개 금융기관 가운데 한인은행은
PCB뱅크가 유일해, 미주 한인 금융권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는 평가다.
PCB뱅크는 이번 평가에서 주당순이익(EPS)
성장, 대출 및 예금 성장, 평균자기자본이익률(ROAE)
등 주요 지표에서 업계 중간값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기록했다. 동시에 총자산 대비
부실자산 비율, 순상각률, 유형자기자본비율 등 자산 건전성과 관련된
추가 요건에서도 기준을 충족하며 재무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입증했다.
헨리 김 행장은 “이번 선정은 PCB뱅크 전 임직원이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과 신용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추구해 온 전략이 입증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주주, 고객, 지역사회 모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PCB뱅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