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 11월 2026
  • DK NET 라디오
  • 텍사스 크리스찬 뉴스
  • DALLAS L;FE
  • DK 파운데이션
My Account
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Show More
    금리 묶은 연준 … 날아오르는 시중 금리

    10월 속도 조절에도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에 시장 요동잡히지 않는 물가·강한 경기…

    By
    KTN Online
    11월 3일 중간선거 …‘박빙 텍사스’

    초접전 속 조기투표 열기 뜨거워 … 연방상원·주지사 대접전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By
    KTN Online
    웃음꽃 핀 한인 건강박람회, 반세기째 동포 건강 지킨다

    북텍사스 한인 간호사협회·DK 파운데이션 공동 주최 … 100여명의 자원봉사자, 250여명의 검진자 등…

    By
    KTN Online
    김환균 변호사 ‘20년 신뢰의 배신’ 에스크로·투자·이민 피해 눈덩이

    ‘보도 아니었으면 지금도 믿었을 것’, 쏟아진 피해자들 … “달라스 한인회 핫라인 개설”…

    By
    KTN Online
    물가 둔화 신호에도 …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다

    기름값 상승에 대출 이자 부담은 그대로 … 기준 금리 12월 추가 인상…

    By
    KTN Online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로컬뉴스Show More
    11월 3일 화요일 아침 브리핑

    텍사스에서 오늘 연방 상·하원의원과 주지사, 지역 공직자 및 주민발의안 등에 대한 투표가…

    By
    KTN Editor
    11월 2일 월요일 아침 브리핑

    1. DFW 오늘 밤 강한 폭풍 예보…오후 11시쯤 도착 가능북텍사스에 오늘 저녁부터…

    By
    KTN Editor
    3년 연속 전국 1위 … DFW 부동산 독주

    대기업 거점·데이터센터가 견인 … 주택 건설은 휴스턴에 1위 내줘 달라스-포트워스(DFW)가 3년 연속…

    By
    KTN Online
    텍사스도 늙어간다 … 그래도 아직은 ‘젊은 주’

    주민 중위 연령 전국 평균보다 젊지만 고령층 빠르게 늘어 … 인력 확보…

    By
    KTN Online
    은퇴하기 좋은 DFW? 전국 평가에서는 ‘글쎄’

    플라워마운드 43위로 북텍사스 최고 … 프리스코 203위·달라스 대도시 21위 기업 이전과 인구…

    By
    KTN Online
  • 라이프
    라이프Show More
    [달라스 라이프] 달라스에서 떠나는 단풍 명소 9곳

    도심 수목원부터 주립 공원까지 … 11월 중하순 절정 앞두고 가볼 만한 곳…

    By
    KTN Online
    [리빙] 이웃집 앞에 차 세워도 될까 … 법은 ‘OK’, 매너는 따로

    손님 많은 날엔 진입로 비우고 주차 안내까지 … 이웃에게는 미리 양해 구해야…

    By
    KTN Online
    [공연 및 이벤트] 11월 째주 DFW 공연 소식

    ◆ 뮤지컬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그래미상을 받은 동명 앨범을 무대로 옮긴 뮤지컬이…

    By
    KTN Online
    [교육] ‘몇 시까지 와라’ 대신 ‘몇 시에 출발해라’

    도착 시각 압박 덜어 과속 줄이는 '출발 통금' … 학부모들 사이 찬반…

    By
    KTN Online
    [달라스 라이프] 핼러윈, 달라스 곳곳이 들썩인다

    아이와 함께하는 사탕 받기부터 유령의 집·발레까지 … 10월 마지막 주 행사 모음…

    By
    KTN Online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카테고리
  • 📰
  • 이민 뉴스
  • 교육
  • 리빙
  • 공연/이벤트
  • 달라스라이프
  • 비즈탐방
  • 행사안내
  • 기사제보
  • 마켓 세일 정보
  • KTN 모바일앱
  • KTN 지면보기
Font ResizerAa
KTN 코리아 타운 뉴스KTN 코리아 타운 뉴스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Search
  • 커버스토리
  • 타운뉴스
    • Dallas
    • Fort Worth
    • Austin
    • Killeen
    • Houston
    • San Antonio
  • 로컬뉴스
  • 라이프
  • 매거진
    • 부동산파트너
    • 리빙트렌드
    • 매거진 지면보기
  • 오피니언
  • 전문가 칼럼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Follow US
© 2026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이민뉴스

위장결혼으로 영주권 사기 … 11명 기소

KTN Editor
Last updated: 2월 19, 2026 12:51 오후
KTN Editor
Share
SHARE

◈ 위장결혼으로 영주권 취득 공모…11명 기소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2월 10일, 위장결혼과 뇌물 공모 혐의로 11명이 기소된 사건 수사에 핵심적인 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연방 대배심의 3개 혐의 기소로 이어졌다.

기소장에 따르면 피고인 11명은 중국 국적자들이 이민법을 회피해 영주권(그린카드)을 불법 취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 시민권자들을 모집하는 공모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군 복무자나 전직 군인을 우선적으로 포섭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조사됐다.

위장결혼은 잭슨빌, 뉴욕, 코네티컷, 네바다 등 여러 지역에서 이뤄진 것으로 기소장에 적시됐다. 공모자들은 실제 혼인 관계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부부로 가장한 사진을 촬영해 USCIS에 제출했으며, 이를 통해 진정한 결혼 관계인 것처럼 위장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결과, 공모자들은 금전 지급 구조를 사전에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시민권 배우자는 결혼 대가로 선불 현금을 받고, 중국 국적자가 합법적 체류 신분을 취득하면 2차 지급을 받으며, 이후 이혼이 완료되면 최종 금액을 받는 방식이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 가운데 2명은 2024년 8월 잭슨빌에서 발생한 특정 위장결혼 건과 관련해 추가 혐의를 받고 있다.

별도로 진행된 관련 사건에서는 미 해군 전직 군인 4명이 동일한 공모와 관련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를 인정했으며, 현재 형량 선고를 앞두고 있다.

또한 기소장에는 피고인 중 3명이 공직자에게 뇌물을 제공하려 한 공모 혐의도 포함됐다. 구체적인 내용은 연방 검찰청 보도자료에 담겼다.

당국은 기소는 형사 범죄 혐의에 대한 공식 절차일 뿐이며, 모든 피고인은 법원에서 유죄가 입증될 때까지 무죄로 추정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국토안보수사국(HSI), 해군범죄수사국(NCIS), 연방수사국(FBI), 그리고 USCIS가 공동으로 수사했으며, 연방검사 데이비드 메스로비언과 마이클 J. 쿨리컨이 기소를 담당한다.

USCIS는 이민 혜택과 관련한 사기나 남용이 의심될 경우, USCIS 제보 양식을 통해 신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 국경서 9개월 연속 석방 ‘0명’…1월 단속 역대 최저

국토안보부(DHS)는 2월 4일 애리조나주 노갈레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월 국경 단속 수치가 역사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트럼프 행정부 복귀 1년을 맞아 공개된 잠정 통계에 근거한 것이다.

DHS에 따르면 1월 한 달간 세관국경보호국(CBP) 전체 접촉 건수는 3만4,63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의 월평균 23만849건과 비교해 87% 낮은 수치다. 2025 회계연도 누적 접촉 건수는 12만6,234건으로, 2024년 10월 대비 12% 감소했다.

남서부 국경에서의 미 국경순찰대(Border Patrol) 체포 건수는 6,073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4개월 연속 감소세이며, 1992년부터 2024년까지의 월평균 8만3,065건과 비교해 93% 낮은 수준이다. 1월 하루 평균 체포 건수는 196건으로 시간당 약 8명 수준이다. 이는 이전 행정부 시기 일평균 5,110건(2021년 2월~2024년 12월)과 비교해 96% 낮은 수치다.

또한 2023년 12월 한때 시간당 336명이 체포됐던 정점기와 비교하면, 현재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이 당시 한 시간 수치보다 42% 낮다고 DHS는 설명했다.

체포된 인원의 90%는 단독 성인이었으며, 이 가운데 71%는 멕시코 국적자였다. 남서부 국경 체포자의 56%는 첫 적발 사례로 집계됐다.

특히 국경순찰대가 체포한 불법 입국자를 국내로 석방한 사례는 9개월 연속 ‘0명’을 기록했다. DHS는 모든 체포 인원이 법에 따라 처리됐다고 밝혔다.

TAGGED:국토안보부영주권영주권 취득 공모위장결혼이민뉴스
Share This Article
Email Copy Link Print
Previous Article 2027회계연도 H-1B 등록, 3월 4일 시작
Next Article 텍사스 소상공인들 “그래도 해볼 만하다”
댓글 없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 Advertisement -
Ad image

정확하고 신속한 한인 커뮤니티 뉴스의 중심

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FacebookLike
InstagramFollow
YoutubeSubscribe
- Advertisement -
Ad image

You Might Also Like

Featured로컬뉴스이민뉴스타운뉴스

[속보] 김환균 변호사 사무장 “이민 서류 전달 중 … 사무실 이메일로 문의”

By
KTN Editor
Dallas타운뉴스

영주권 인터뷰 중체포된 한인 양 모씨, 끝내 한국행

By
KTN Online
Dallas타운뉴스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된 양 모씨 … ‘재판 통지’ 전달 경위 쟁점

By
KTN Online
이민뉴스

위장결혼으로 영주권 받은 한인, 괌서 집행유예

By
KTN Editor
KTN 코리아 타운 뉴스
Facebook Youtube Instagram

KTN은 텍사스 대표 한인 주간지로, 달라스–포트워스를 중심으로 킬린, 오스틴, 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 시티까지 폭넓게 배포됩니다.
한인 사회의 주요 이슈를 기자가 직접 취재해 전달하며, 이민자에게 꼭 필요한 로컬 뉴스, 이민·생활 정보, 한국·미국·국제 핫이슈를 쉽고 정확하게 정리합니다.
정통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KTN은 올바른 정보와 책임 있는 보도로 건강한 여론 형성을 이끌어갑니다.

Top Categories
  • 커버스토리
  • 로컬뉴스
  • 타운뉴스
  • 이민뉴스
  • 라이프
Usefull Links
  • Contact US
  • Privacy Policy
  • Cookie Policy

© DK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