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KTN 편집국장 유광진

[데스크 칼럼] 덧없이 흐르고 있는 부모님의 시간…

이민자의 삶 속에서 놓쳐버린 가장 소중한 존재 부모님은 늘 그 자리에 계실 줄 알았다. 기억…

[데스크 칼럼] 정(情)이 칼이 될때

— 캐롤튼의 비극이 우리에게 남긴 질문 지난주 캐롤튼 K타운에서 총성이 울렸다. 두 사람이 목숨을 잃었고,…

[데스크 칼럼] 5월이 오면…

5월은 언제나 설레는 달이었다. 파란 하늘, 시원한 바람, 그리고 온 세상이 초록으로 물드는 계절. 어린…

[데스크 칼럼]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인류가 다시 달을 향해 떠났다. 지난 4월 1일, NASA의 아르테미스 2호가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불기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