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애의 소소하고 담담한 이야기] 설렘을 사고 팔다
요즘, 블라인드 형식의 판매가 유행이다. 미국 책방에나 가야 볼 수 있던 블라인드 북은 이제 낯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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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의 스왐프(Swamp) 보트 여행
어느 시인의 말처럼 잠시 눈을 감았을 때 문뜩 떠오르는 사람, 그 사람은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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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대초원이 만든 환상의 땅 ‘배드랜드 국립공원’
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하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 주의 조그만 타운인 래피드 시티(Rapid City)의 아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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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시인의 영혼을 위한 세탁소] 달라스카의 백야
금요일부터 달라스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함박눈은 아니었다. 싸라기눈이었다. 하늘에서 쏟아진다기보다 가만히 흘러내리는 눈. 알갱이가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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