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The Woodlands에서 Josh Groban을 만나다
달라스의 올 여름은 무척이나 덥고 뜨겁습니다. 연일 100도가 넘는 기온에 벌써 가을을 기다리며 지친 나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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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여름엔 오레곤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에 가보세요
5월의 내리는 비는 오레곤(Oregon) 주의 남쪽에 위치한 거대한 칼데라 호수인 크레이터 호수(Crater Lake) 정상에는 새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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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의 알프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미국을 여행하다 보면 끝을 만날 수 없을 만큼 드넓은 대지에서 전세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랄 따름입니다. 황량한 모래 사막을 반나절 달리다 보니 어느새 가을의 진한 하늘빛이 촉촉한 물가에 내려앉아 에머랄드 빛을 출렁거리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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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지구의 심장을 만나다
미국에는 60개가 넘는 거대한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는 자연 대국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면 기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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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나의 삶 속에 담긴 여행철학
인생이란 커피 한 잔이 안겨다 주는 따스함의 문제이런가? 라는 질문에 고민하며 신문에 ‘앤디의 배낭여행’을 시작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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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팝페라 아이돌 일 볼로(Il Volo)를 만나다
오래 전에 팝페라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일 디보(Il Divo)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음악의 페파토리에 매혹이 되어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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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환상의 12번 도로에서 만난 쉼터
고요한 창밖에 흘러내리는 봄의 향기는 벌써 새해란 낯선 단어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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