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시인의 영혼을 위한 세탁소] 낙원은 한 포기씩 자란다
달라스의 우기는 5월이다. 하지만 올해는 6월에도 비가 많이 왔다. 몇 차례 비가 지나가면 메마르기만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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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애의 소소하고 담담한 이야기] 사진이 건너온 세월
친정 언니가 우리 딸내미 편에 아버지가 쓰시던 신분증 지갑을 보내왔다. 투명창으로 아버지 사진이 붙은 주민등록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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