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스틴한인회(회장 이옥희)가 오는
14일(토) 오후 6시, 어스틴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김준섭,
12311 Natures Bend, Austin, TX 78753)에서
‘2024 한미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풍성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후원금 및 장학금 수여식,
어스틴 코리안 하모니 공연,
오경아 무용단 공연 등이 포함된다.
또한 저녁 식사 제공과 함께 즐거운 노래자랑,
래플 티켓 추첨을 통해
50인치 TV와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출연진으로는 오경아 우리가락무용단,
캘리그래퍼 다니엘 림(Daniel
Lim), 컨츄리 송 가수 프레드(Fred),
어스틴코리안하모니 합창단,
마스터 양 태권도 시범단 등이 참여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돋울 예정이다.
‘2024 한미 문화 축제’는 미주한인회 중남부연합회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행사 관련 문의는
512-945-7286으로 하면 된다.
김영도 기자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