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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자의 세상 엿보기] ‘상하이’를 가다

                                                                 중국에서 주재원부인으로 살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지난 해부터 언제 철수를 할지 모르니, 중국을 한…

[박혜자의 세상 엿보기] 봄날의 하루

환절기에는 몸이 늘 찌부둥하다. 밤과 한낮의 기온 차가 심하고, 날씨가 종잡을 수 없으니, 컨디션도 덩달아…

[박혜자의 세상 엿보기] ‘눈오는 날’ 생각나는 시 3편

우리가 눈발이라면 허공에서 쭈볏 쭈볏 흩날리는 진눈깨비는 되지 말자 세상이 바람불고 춥고 어둡다해도 사람이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