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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애의 소소하고 담담한 이야기] 명명하다

  우리 집 홈통에 새가 둥지를 틀었다. 자재를 입에 물고 부지런히 드나들며 자기가 살 공간을…

[박인애의 소소하고 담담한 이야기] 설렘을 사고 팔다

요즘, 블라인드 형식의 판매가 유행이다. 미국 책방에나 가야 볼 수 있던 블라인드 북은 이제 낯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