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B뱅크(행장 헨리 김)가 PCB뱅콥 이상영 이사장의 개인 재단인 리앤리재단(Lee & Lee Foundation)과 함께 직원 자녀 장학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022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PCB뱅크 직원 자녀 중 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이며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학생 8명이 선발돼 각각 5,000달러씩, 총 4만 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2022년 이후 현재까지 총 54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누적 지원 금액은 27만 달러에 달한다. 리앤리재단과 PCB뱅크는 장학금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직원 복지 제도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제공=PCB Ba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