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0일, 캐롤튼 크릭뷰 고등학교에서 음악과 희망을 나누는 무대
텍사스 지역에서 음악 교육과 봉사로 주목받는 MM Conservatory(MMC)가 오는 9월 20일 캐롤튼 크릭뷰 고등학교에서 자선 콘서트 ‘Hope in
Harmony’를 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라,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특별한 자리다.
MMC는 그동안 지역 교회와 공연장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왔으며, 이번 콘서트는 그 정점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젊은 성악가와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라 목소리와 악기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음악이 지닌 치유와
화합의 힘을 전한다. 공연 레퍼토리는 고전 오페라 아리아와 독일 가곡, 크리스마스 명곡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자와 음악 감독의 해석 아래 펼쳐질 합창과 오케스트라의 조화는 깊은 울림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포트워스 임신 위기 지원 센터에 전달되어 위기에 처한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는 MMC가 추구하는 교육과 나눔의 가치를 잘 보여준다.
MMC 관계자는 “음악은 세대를
잇는 다리이자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는 힘”이라며 많은 이들의 참여와 후원을 당부했다.
공연 일정, 티켓, 후원 방법은
www.mmconservatory.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공 = MM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