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심포니, 메모리얼데이 음악회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야외에서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 애국적인 클래식 음악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면서 애국심을 한껏 고취시킬 전망이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잔디밭에 앉아 초여름 밤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은 행사다.
일시: 5월 25일 오후 8시 15분
장소: Flag Pole Hill Park
◆ 하드락 밴드 ‘Godsmack’ 투어 콘서트

하드락 밴드 갓스맥이 강렬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2023년 발표한 앨범 ‘Lighting Up the Sky’ 이후 이어지는 투어로, Stone Temple Pilots와 Dorothy도 함께 출연한다. 묵직한 기타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기대를 모으는 무대다.
일시: 5월 27일 오후 7시
장소: The Pavilion At Toyota Music Factory
◆ 뮤지컬로 만나는 ‘시스터 액트’

브로드웨이 인기 뮤지컬 ‘시스터 액트(Sister Act)’가 파머스 브랜치에서 공연된다. 살인사건을 목격한 한 디스코 가수가 수녀원에 숨게 되며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코미디와 음악, 감동적인 내용이 어우러진 가족형 뮤지컬로 사랑받고 있다.
일시: 5월 17일 ~ 31일 다수회차
장소: The Firehouse Theatre
◆ 영국의 젊은피 ‘Yungblud’ 콘서트

영국 싱어 송라이터 영블러드(Yungblud)가 새 앨범 ‘Idols’를 앞세워 어빙에 온다. 록과 팝, 펑크감성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젊은 팬층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일시: 5월 28일 오후 8시
장소: The Pavilion At Toyota Music Factory
◆ 피겨 스케이팅쇼 ‘Stars on Ice’

국내 최고의 피겨 스케이팅 스타들이 참여하는 ‘스타즈 온 아이스(Stars on Ice)’ 투어가 알렌에서 열린다. 올림픽 챔피언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기술과 예술적인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아함과 현장감 넘치는 공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일시: 5월 29일 ~ 30일 오후 7시
장소: Credit Union of Texas Event Center
◆ 달라스 심포니, ‘Dvořák & Korngold’ 연주회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드보르자크와 코른골트의 대표작품을 연주하는 공연을 개최한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마리아 두에냐스가 협연으로,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의 웅장하고 감성적인 선율도 감상할 수 있어서 클래식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일시: 5월 29일 ~ 30일 오후 7시 30분
장소: Meyerson Symphony Center
◆ 팝과 힙합의 만남 ‘The Kid Laroi’ 콘서트

호주 출신 팝 아티스트 ‘더 키드 라로이’가 새 앨범 ‘Before I Forget’을 앞세워 어빙에서 공연한다. 감성적인 팝과 힙합 스타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일시: 5월 29일 오후 8시
장소: The Pavilion At Toyota Music Factory
◆ 축구 축제 ‘Dallas Soccer Kick-Off Fest’

FIFA 월드컵 달라스 경기 개최를 앞두고 열리는 ‘달라스 사커 킥오프 페스트’가 이틀간 펼쳐진다. 축구 팬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무료행사로, 생음악과 음식, 예술체험 등이 함께 진행된다. 월드컵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지역 축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시: 5월 30일 오전 11시 / 31일 낮 12시
장소: Harold Simmons Park
◆ 밴드와 카지노‘Cover-to-Cover’ 음악 축제

클라이드 워렌 파크에서 열리는 ‘커버 투 커버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커버밴드의 공연과 함께 카지노 스타일 게임도 진행된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라이브 음악행사로, 공원에서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여름 주말 저녁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다.
일시: 5월 30일 오후 6시
장소: Klyde Warren Park
◆ 라틴음악의 절정‘Carín León’ 콘서트

멕시코의 인기가수 카린 레온이 달라스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앨범 ‘Boca Chueca, Vol. 1.’ 이후 활발한 투어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감성적인 보컬과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라틴음악 팬들에게 기대를 모으는 공연이다.
일시: 5월 30일 오후 8시
장소: American Airlines Cen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