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FW 이번 주 날씨 전망…중반 최고 89°F 무더위, 주말 다시 비 월요일 흐림으로 시작, 화~금 맑은 날씨 이어지다 토·일 강수 가능성
이번 주 달라스·포트워스(DFW) 지역은 오늘 흐린 날씨로 시작해 중반 강한 더위가 찾아온 뒤 주말에 다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월요일(11일)은 흐린 하늘이 이어지며 최고 기온 78°F, 최저 59°F가 예상된다. 강수 확률은 20%로 가벼운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화요일(12일)부터는 맑은 날씨로 전환된다. 최고 기온 83°F로 오르고 강수 확률은 0%다. 수요일(13일)과 목요일(14일)에는 기온이 더 올라 최고 89°F에 달하는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수요일은 구름 한 점 없이 맑겠으며, 목요일은 구름이 조금 끼겠다. 두 날 모두 강수 확률은 0~10%에 그친다.
금요일(15일)도 맑은 날씨가 유지되며 최고 87°F를 기록하겠다. 강수 확률은 0%다.
주말로 접어들면서 날씨가 다시 바뀐다. 토요일(16일)과 일요일(17일) 모두 강수 확률 20%로 비 소식이 있다. 최고 기온은 각각 87°F와 88°F로 더위는 계속되겠다.
야외 활동을 계획 중이라면 화~금요일을 적극 활용하되, 수·목요일 낮 시간대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에 주의가 필요하다. 주말에는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