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 협의회(회장 오원성)가 ‘2025
해외청소년 통일 골든벨 예선대회’를 오는 6월 7일(토) 오후 3시, 달라스 문화센터 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매년 열리는 통일 골든벨은 해외에 거주하는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미래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적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대회의 참가 대상은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관할 지역(달라스, 포트워스, 오클라호마, 킬린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6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이다.
참가 신청은 6월 5일(목)까지 이메일(puacdallas@gmail.com)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예상 문제집이 제공된다.
문제는 OX, 객관식, 주관식 등 다양한 형식으로
출제되며, 예상 문제집 기반 외의 문제도 일부 포함된다. 출제는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돼 참가 학생들의 언어 이해도를 고려한다.
한편 시상은 다음과 같다. 이날 최우수상(1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300달러 상품권이, 우수상(1명)에게는 200달러 상품권이, 장려상(3명)에게는 각각 100달러 상품권이 수여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도 참가상으로 25달러 상품권이 증정된다. 특히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는 미주지역 통일 골든벨 결선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정리=KTN보도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