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회총연합회(The Federation of Korean Associations, 총회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가 주최하는 ‘제30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제3차 임시총회 및 8개 광역연합회·180개 지역한인회 합동대회’가 오는 5월 30일(금)부터 6월 1일(일)까지 사흘간 르네상스 달라스 노스 호텔(Renaissance
Dallas North Hotel)에서 열린다.
1977년 창립 이래 미주 한인사회의
단결과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해 온 미주총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정치력 신장, 지역 한인회 우수사례
발표, 각 연합회 주요 사업 소개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과 함께 심도 있는 임시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에서 모이는 한인회장들과 관계자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한인사회의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 간의 화합과 타민족
사회와의 연대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으로, 미주 사회 내 한인의 역할과 입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역연합회 및 지역한인회가 주관하고, 달라스 한인회(회장 김성한)와 포트워스 한인회(회장 윤진이)가 후원한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미 전역의 한인회가
함께 모이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전했다.
정리=KTN보도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