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뱅크(Open Bank)가 기업 고객을 위한 신규 비즈니스 체킹 상품 ‘SKY 비즈니스 체킹’과 ‘PRIME 비즈니스 체킹’을 새로 선보였다.
오픈뱅크는 기업 고객의 시간 절약과 비용 절감, 효율적인 자금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상품 모두 기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갖췄다.
SKY와 PRIME 두 상품에는 모두 비즈니스 온라인뱅킹(Business Online Banking)과 자동이체결제(ACH) 서비스, 원격 예금 서비스(Remote Deposit Capture·RDC), 부정거래 방지 서비스인 포지티브 페이(Positive Pay), 비즈니스 젤(Business Zelle®), 그리고 무료 해외·국내 송금(Outgoing Wire Transfer) 혜택이 포함됐다. 기업들이 이런 서비스를 통해 금융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게 오픈뱅크의 설명이다. 특히 비즈니스 젤 서비스를 이용하면 거래처나 고객과 대금을 주고받을 때 더 빠르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어, 일상적인 비즈니스 거래가 한층 편리해진다고 오픈뱅크는 덧붙였다.
SKY 비즈니스 체킹은 중소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다.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 보안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PRIME 비즈니스 체킹은 금융거래가 활발한 기업에 특화된 프리미엄 상품이다. 월 최대 600건까지 거래 수수료가 면제된다.
오픈뱅크는 신규 사업을 시작하는 기업은 물론, 기존 사업 확장을 계획하는 기업에도 두 상품이 일상적인 금융 거래부터 장기적인 성장까지 지원하는 유연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픈뱅크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7월부터 10월까지 비즈니스 체킹 계좌를 새로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첫 번째 비즈니스 수표(Check) 주문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계좌 종류에 따라 최대 50달러에서 300달러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사제공=오픈뱅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