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 김(김형률) PCB은행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25년은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견고한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PCB은행은
2025년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가 선정한 ‘스몰 올스타(Sm-All Star)’ 금융기관 24곳에
포함되며, 미국 상장 은행 중 상위 약 8%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성장성, 수익성, 자산 건전성 등 주요
지표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2025년 말 기준
PCB은행은 연초 대비 자산 6.6%, 대출 7.1%, 예금 6.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조지아주 스와니에
첫 풀서비스 리테일 지점을 개설하는 등 영업 기반도 확대했다. 동시에 일부 지점 통합과 이전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고, 온라인 뱅킹과 사이버 보안 등 디지털 인프라 개선에도 나섰다.
지역사회 기여 활동도 이어졌다. PCB은행은 2025년 한 해 동안
1,40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과 10만 달러 이상의 장학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환원에 힘썼다.
김 CEO는 2026년 핵심 전략으로 핵심
예금 확대, 직원 역량 강화, 기술 기반 서비스 개선,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제시하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커뮤니티 은행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PCB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