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실현하기 위한 희망의 불씨 되다”
종합 재정서비스 회사인 신시스(SYNCIS)가 올해도 장학사업에
1만 달러를 지원했다.
신시스는 지난
2021년부터 ‘Life
Happens Life Lessons’ 장학 프로그램을 후원해오고 있는데,
매년 2명의 장학생을 선정해 각
5천불씩 1만불의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Life
Happens Life Lessons’ 장학 프로그램은 부모나 후견인(보호자)의 사망으로 재정적 고통을 받고 있는 대학생이나 대학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
8월 전국에서 접수된 수많은 장학금 신청서를 철저하게 검토한 신시스는 올해 장학생으로 조지아 주의 헌터 윌리스(Hunter
Willis)와 캘리포니아 주 디아민솔 말릭뎀(Diaminsol
Malicdem)학생이 선발했다.
신시스는 “항공우주 공학을 전공 중인 윌리스 학생은
15년 전 아버지를 잃었지만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며 졸업 후 연방 항공우주국(NASA)에서 일하는 꿈을 키워왔다.
또한 말릭템 학생은
2008년에 아버지를 지난해에는 암투병중이었던 어머니까지 잃는 아픔을 겪었지만 유치원 교사가 되기 위해 학업에 헌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시스는 “장학금은 이들에게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장학금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자세한 정보는 신시스 장학금 홈페이지(https://www.syncis.com/scholarship)와 Life
Happens 홈페이지(https://lifehappens.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내년 장학금 신청은
2월 1일부터 시작한다.
기사제공=신시스
정리=KTN보도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