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고 신속한 한인 커뮤니티 뉴스의 중심

KTN 코리아타운뉴스는 달라스–포트워스와 텍사스를 중심으로 로컬 뉴스, 미국 주요 이슈, 커뮤니티 소식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빠르게 전해드립니다. 지금 일어나는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이동규 신임 주달라스출장소장 “현장 목소리 듣고 동포 곁으로”

DK 미디어그룹 방문해 한인사회 현안 청취 … 차세대 연결·영사 서비스 확충 의지 밝혀 이동규 신임 주달라스출장소장이 지난 18일 오후 태재석 영사와 함께 DK 미디어그룹을 방문해 북텍사스 한인사회의 현황과 향후 영사…

송죽회, 추석맞이 월례회 … “고향의 정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

19일 송죽회관, 전통무용·색소폰 등 공연 이어져 … 뉴송교회 점심식사 후원 북텍사스 한인 시니어들의 모임인 송죽회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최경주 골프 아카데미 첫 삽 …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

15년 품어온 훈련센터 구상 현실로 … 후배 골퍼 위한 ‘선물’ 될 듯 최경주 선수의 오랜 꿈이 마침내 이뤄졌다. 지난 23일…

한국 전통의 멋과 흥, 중추절 무대 수놓다

한국전통춤협회 미 텍사스지부, 모듬북 공연으로 지역사회와 문화 교류 사단법인 한국전통춤협회 미 텍사스지부(지회장 박성신)가 중추절을 맞아 한국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지역사회에…

최신 타운뉴스

포트워스·태런 카운티 한인회, ‘제29회 한미 문화의 밤’ 220여명의 인사들 참석 속 성료

“문화는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하나로 이어주는 언어”포트워스·태런 카운티 한인회(회장 윤진이, 이하 포트워스한인회)가 주최한 ‘제29회 한미 문화의 밤(Korean-American Cultural Night)’이 지난…

달라스 한국노인회, 제27대 이명재 회장 취임

지난 20일 문화센터 아트홀서 이·취임식 … 노인복지센터 설립 추진, 회계 투명성 약속달라스 한국노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20일 오전 11시,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텍사스 한국어머니회, 제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 행사 개최

최영숙 신임 회장 취임… “더 따뜻한 소통, 더 활기찬 참여, 더 의미 있는 활동”텍사스 한국어머니회(회장 최영숙)가 지난 18일(목) 제자침례교회에서 제4대…

2026 DK 업소록, 텍사스 한인사회 전역 배포 완료

2026년 DK 업소록이 12월 22일 텍사스 한인 사회 전반에 대한 배포를 모두 마쳤다. ‘텍사스 라이프의 모든 것’을 표방한 이번 업소록은…

달라스 걸어골프회, 창립 11주년 정기 총회 개최

달라스 걸어골프회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정기 총회를 열고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했다. 총회는 12월 18일 목요일 월례 경기를 마친 뒤 동보성에서…

마이크 송 텍사스레가시 부동산 공동 대표, DK파운데이션 ‘더 나눔’ 생방송서 출마 공식 선언

텍사스레가시부동산(Texas Legacy) 공동 대표 마이크 송(Mike Song)이 내년도 캐롤튼 시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마이크 송 후보는 DK파운데이션이 지난 19일…

할렐루야 선교 축구대회, 영락장로교회 우승

제30회 할렐루야 선교 회장(회장 정태조)배 축구대회에서 영락장로교회가 중앙감리교회를 2대0으로 꺽고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20일 캐롤튼 샌디레이크 구장에서 열린 대회는 총 8개…

제12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글쓰기·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2026년 1월 5일 마감, 참가자 전원에  소정의 선물달라스 한인회(회장 우성철)는 주달라스 영사출장소, 포트워스 한인회 등과 함께 ‘제12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추천 뉴스

<속보> 한인 동포 양 모씨 영주권 인터뷰 중 ICE에 체포

어빙 이민국 사무실서 변호사 사무장과 함께 면접관 인터뷰 중 ICE 난입 불법체류 이유 ‘궐석 추방…

리테일 신화 넘어 1억 달러 호텔로 … 삼문그룹, 2세 경영 시대 연다

문대동 회장이 닦은 1세대 기반 위에 사무엘·다니엘 문 형제 전면에그랜드프레리 EpicCentral에 225실, 르네상스 호텔 ……

KCCD “약속 지켰다”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쇄신 4대 과제 이행 완료 8월 20일 낮, 달라스 한인문화센터(KCCD) 회의실. 정창수 이사장이…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된 양 모씨 … ‘재판 통지’ 전달 경위 쟁점

가족 “통지 받은 적 없다” … 구금환경 고통 호소, 한국 출국도 검토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