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5일 마감, 참가자 전원에 소정의 선물
달라스 한인회(회장 우성철)는 주달라스 영사출장소,
포트워스 한인회 등과 함께 ‘제12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글쓰기·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인 차세대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이민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 주제는 ‘한국인의 꿈, 이민의 발자취’로, 우리 가족의 이야기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운 순간, 나의 정체성, 존경하는 한인 인물,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글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작품 제출 마감은 2026년 1월 5일까지이며, 시상식은 1월 11일 오후 3시 달라스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초등부(글·그림),
중·고등부(글쓰기), 대학·성인부(글쓰기)로 나뉘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제공된다. 작품은 이메일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달라스 한인회로 하면 된다.
기사제공=달라스 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