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 해리하인즈에 새롭게 문을 연 H마트 해리하인즈점이 개장 이후 꾸준히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식과 아시아권 식재료 선택지가 크게 늘어난 데다, 넓어진 매장과 개선된 동선으로
장보기 편의가 대폭 강화되며 지역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해리하인즈점은 지난주부터 푸드스탬프(Electronic Benefit Transfer, EBT) 사용 자격을 공식 획득해 결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로써 H마트는 전 지점에서 EBT 결제가 가능한 체계를 갖추게 됐으며, 식료품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H마트 관계자는 “해리하인즈점을
포함한 모든 매장에서 푸드스탬프 사용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리하인즈점은 개장 초기부터 신선한 농산물, 다양한 한식 반찬, 프레시 수산 코너
등을 갖춰 달라스 한인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주차 공간 확대와
매장 내 휴식 공간 설치 등 고객 편의를 위한 환경 개선도 호응을 얻고 있다.
H마트는 앞으로도 장보기 지원
프로그램과 고객 서비스 확대 방안을 꾸준히 검토하며, 달라스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