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귀하게 창조된 존재, 예술로 빛나다
스트레이 포인트 프로젝트는 각 학생들의 특성과 필요에 맞춘 1:1 및 소그룹 지도를 통하여 학생들의 내면의 세계를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으로 이들의 작품은 정기 전시회를 통해 공개되고, 굿즈 제작과 판매를 통해 사회적 인정과 함께 자립의 기회를 열어가고 있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스트레이 포인트는 단순한 미술 교육을 넘어, 각 작가가 경이롭고 존귀하게 창조된 존재임을 기리는 자리”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스트레이 포인트의 첫번째 행사는 가을 페스티벌로 오는 10월 18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Omni
Frisco PGA Tour에서 개최되고 가을 전시회가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켈러의 그루터기 비스트로에서 개최된다.
또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굿즈를 온라인(https://www.thestraypointproject.org/support-us)을 통해 판매를 하며 모든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아티스트들에게 전달된다.
유광진 기자 ©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