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윤 전 골프협회 회장이 지난 21일(일) 오후 라스콜리나스 포시즌 TPC 골프 코스 5번 홀(140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번이 생애
4번째 홀인원이었다고 소개한 김 전 회장은 “무엇보다 최고의 골프장에서 최고의 멤버들과 함께 즐겁게 운동을 하다보니 기쁨이
배가 된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김 전 회장은 문대동, 문인선 삼문그룹 회장 내외와 부인 김인미 씨와 라운딩을 함께 했다.
유광진
기자 ⓒ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