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증된 제품과 안전한 시술, 건강한 피부 관리의 시작
플레이노 지역에 새롭게 문을 연 스킨케어
전문 클리닉 ‘셀린 메디컬 스파’(Celine Medical Spa, 대표 제니퍼 최, 원장 스티븐 최)가 지난
19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셀린 메디컬 스파’는 방문하는 모든 환자를
의사가 직접 진료하고 시술하는 메디컬 스파로 검증된 제품과 안전한 시술을 통한 건강한 피부 관리를 표방한다.
제니퍼 최 대표는 “100세 시대에 건강한 삶을 위해 피부도 아름답고 건강하게 관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셀린 메디컬 스파’는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내세우고 있음을 밝혔다.
환자를 책임지는 스티븐 최 원장은 U.T.오스틴을 졸업한 후, U.T.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스쿨, 예일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수련과정을 마쳤고, 이후 25년간 콜로라도에서 가정의학과를 운영하며 4천여
명 이상의 환자를 돌본 경험을 갖춘 전문의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동포를 포함해 약 80여 명이 방문해 새롭게 문을 연 메드 스파 클리닉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주최
측은 이날 특별히 한국의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에끌라두(Eclado, 대표 송지윤)’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시연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최 대표는 “에끌라두 제품은
20여 년간 직접 사용해 온 너무 좋은 제품이다”라며, “이와 같은 제품을 미국에서
정식으로 출시하기 위해 한국으로 찾아가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 대표는 “지난달
FDA 승인을 받은 안전한 제품을 이번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정식으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셀린 메디컬 스파는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독일 정품 보톡스 제품 ‘지오민(Xeomin)’을 유닛당 8달러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
972-750-6100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여진 기자 ⓒ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