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성기 씨가 3월 26일 헤리티지 랜치 골프 앤 컨트리클럽(Heritage Ranch Golf & Country Club)에서 생애 잊지 못할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황 씨는 320야드에 달하는 코스인 15번 홀에서 5번 우드를 사용해 티샷을 날렸으며, 공은 정확한 궤적을 그리며 단 한 번의 스트로크로 컵에 빨려 들어갔다.
이 경이로운 순간은 동료 골퍼인 김명헌, 전영진, 정민식 씨가 함께 지켜보며 기쁨을 나눴다. 황 씨는 “긴 거리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뜻밖의 행운이 찾아와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기사제공=황성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