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트학원 저스틴 김 대표원장이 진행한 ‘미국 대학의 법칙’ 세미나가 최근 플라워마운드, 플래이노, 오스틴, 사우스레이크, 휴스턴 지역에서 약 2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저스틴 김 대표원장은 미국 명문대 입학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예일대학교 입학 사정관들이 팟캐스트를 통해 공개한 입학 평가 방식과 기준을 바탕으로, 대학이 학생을 선발하는 과정과 핵심 요소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김 원장은 강연에서 대학이 선호하는 에세이의 특징, 추천서가 입시에 미치는 영향, 인터뷰 준비 방법, 재정보조(파이낸셜 에이드) 이해 등 실제 지원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이러한 평가 방식이 특정 대학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상위 20위권 대학은 물론, 크게 보면 50위권 대학까지도 유사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대학이 어떤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하는지 이해하고 그에 맞춰 준비한다면 합격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8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미국에 온 지 4년밖에 되지 않아 자녀의 대학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오늘 세미나를 통해 마치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세미나 공지 기사에서 저스틴 김 엘리트학원 대표원장을 ‘전 예일대 입학사정관’으로 표기한 부분은 세미나 내용 전달 과정에서 발생한 착오였다고 알려왔다.
기사제공=엘리트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