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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탐방라이프

[Biz 탐방] BB.Q 치킨 텍사스 대표 이준상

Last updated: 8월 9, 2025 2:07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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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과 함께 달리는 성공가도, 지금이 기회입니다” 


미 외식업계에 ‘K-치킨’ 열풍이 거센 가운데, 그 중심에 선 브랜드가 있다. 바로 BB.Q 치킨(BB.Q Chicken, 회장 윤홍근), 1995년 한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 진출한 글로벌 프랜차이즈다. 미국 내에서 공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텍사스 시장에서는 현재 24개 매장을 운영하며, 단 한 곳의 폐점도 없이 순항 중이다. BB.Q 치킨 텍사스 지사를 이끄는 이준상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의 성장 배경부터 가맹 요건 , 본사의 지원 체계까지 프랜차이즈 창업자들이 궁금해할 핵심 정보를 짚어봤다. 


KTN보도편집국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K-치킨’


BB.Q 치킨은 미국 내 K-푸드를 대표하는 선두 주자다.


글로벌 외식 전문지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NRN)’가 3년 연속(2021~2023) ‘미국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외식 브랜드’로 선정한 데 이어, 올해는 ‘옐프(Yelp)’가 발표한 ‘2025 미국 성장 브랜드 TOP 50’에서 7위에 올랐다. 


그 중심에 텍사스가 있다. 


DFW와 휴스턴은 물론 매캘런, 엘파소 등 대도시 외 지역까지 포함해 현재 24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7개 매장이 오픈을 준비 중이다. 


BB.Q 치킨이 시장에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단연 ‘맛’이다. 


한국식 바삭한 튀김과 독창적인 소스,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메뉴가 미 외식 트렌드에 완벽히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이준상 대표는 “텍사스는 원래 치킨 소비가 많은 지역인데, BB.Q만의 한국식 치킨 맛이 신선하게 다가가면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며 “K-푸드 열풍이 브랜드 확산에 날개를 달아줬다”고 말했다.


그러나 인기의 바탕에는 단순한 한류 마케팅을 넘는 정교한 현지화 접근이 있었다. 


소비자들의 입맛을 면밀히 분석해 메뉴와 소스 맛을 조정하고, 매장 위치 선정부터 디지털 마케팅, SNS 운영까지 로컬 중심의 방침을 펼친 것.


이 대표는 “메뉴는 한국식이지만, 전략은 철저히 로컬에 맞췄다”며 “실제로 한 번 드신 분들이 꼭 다시 찾을 만큼 재방문율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검증된 프랜차이즈 모델” … ‘어스틴’ 예비 점주 모집


이 대표는 현재 어스틴을 중심으로 가맹점 모집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는 “DFW는 이미 포화에 가깝지만, 어스틴은 젊고 역동적인 도시답게 새로운 음식 문화에 대한 수용도가 높아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전했다. 


다른 지역 역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본사에서 철저한 시장 분석 후 가능성이 확인되면 언제든 협의가 가능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처럼 점주 모집에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검증된 시스템과 브랜드 파워를 갖춘 글로벌 프랜차이즈라는 자신감이 있다.


이 대표는 “BB.Q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오픈 초기부터 고객 유입이 빠르고, 메뉴 구성이나 맛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름 그대로 ‘Best of the Best Quality’를 추구해 재료부터 조리까지 모두 고품질로 관리한다”고 말했다.


특히 본사의 창업 지원 시스템은 외식업 경험이 없는 이들도 운영할 수 있도록 입지 분석, 인테리어, 교육, 물류, 마케팅 등 전 과정을 지원하며, 오픈 후에는 슈퍼바이저의 지속적인 컨설팅도 제공한다. 


SNS·온라인·TV 광고 등 브랜드 차원의 마케팅도 병행돼, 개별 매장의 홍보 부담도 덜어준다.


무엇보다 BB.Q 치킨은 미국 내 정식 등록된 합법적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FDD(Franchise Disclosure Document)를 통해 재무 정보와 수익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그는 “프랜차이즈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신뢰”라며 “BB.Q는 법적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성을 모두 갖춘 확실한 선택지”라고 강조했다.


“초기 비용부터 수익 구조, BB.Q 치킨 창업의 모든 것”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수익성과 투자비용이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매장 규모나 위치, 운영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전반적인 매출 수준이 높아, 잘 운영되는 매장의 경우 2~3년 내 투자금 회수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초기 투자비용은 평균 50만~70만 달러 수준으로, 여기에 가맹비(45,000달러), 장비, 인테리어, 초도 물품, 운영자금 등이 포함된다.


또한 테이크아웃·배달 중심의 키친형·익스프레스 모델도 마련돼 소자본 창업도 가능하다.


수익 구조는 매출에서 원가·인건비·임대료를 제외한 후, 본사 로열티 5%, 마케팅비 1~2%를 차감하는 방식이다.


이 대표는 “텍사스 매장은 지금까지 단 한 곳도 폐점이 없었다”며 “이는 많은 프랜차이즈들이 겪는 어려움 속에서 돋보이는 성과로, 점주들의 적극적인 운영 참여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BB.Q 치킨은 미국 전역에 1만 개 매장 오픈이라는 거대한 비전을 그리고 있다. 


특히 텍사스를 전략 거점으로 삼아 익스프레스 모델 등으로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메뉴 개발, 디지털 오더 시스템 등 트렌드 반영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 대표는 “BB.Q 치킨은 최고의 맛과 경험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과 노하우가 필요한 브랜드”라며 “열정적으로 운영에 참여할, 성공 의지가 강한 예비 점주를 찾고 있다. 저희 철학과 비전에 공감하는 분들의 많은 문의 바란다”고 덧붙였다.

BB.Q 치킨 텍사스 대표 이준상 

전화 : 469-559-0020

웹사이트 : franchise.bbqchick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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