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워마운드 (Flower Mound)
플라워마운드는 덴톤과 태런카운티에 속해 있으며 1974년 DFW 국제공항이 개설된 이후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 2017년 인구 센서스에 의하면 현재 약
7만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FBI가 선정한 미국에서 31번째로 안전한 도시, 2012년
D 매거진 선정 DFW 최고 교외 도시 20개 중 상위 10위권 안에 선정되는 등 플라워마운드는 DFW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무엇보다도 아름답고 안전한 도시 환경만큼 최고의 교육
환경과 안정적인 생활은 플라워 마운드를
DFW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로 만드는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플라워마운드는 지역적으로 달라스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다. 캐롤톤 한인타운과 15분 떨어진 거리로 학군과 생활 환경이 좋아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택 및 주택 임대료 가격>
플라워마운드는 중간
주택들의 가치(Median
Home Value,2019년 기준)는 38만 800달러다.
플라워마운드의 집값은 지난 1년
동안 0.6% 상승했으며, ZILLOW.COM은 2020년 안에 안에 0.1%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플라워마운드의 평방피트Square foot당 가격은 164달러로 달라스–포트워스–알링턴 메트로 평균 140달러보다 높다.
현재 플라워마운트에 상장된 주택의 중간가격은 44만5000달러, 매매가의 중간가격은 38만5800달러다.
플라워마운드의 주택 임대료 중간값은 2,275달러로 달라스–포트워스–알링턴 메트로의
1,250달러보다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