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텍사스한인상공회의소(회장 신동헌)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부(지회장 김승주)와 미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종합로에 위치한 ㈜삼양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여성기업의 미국
시장 개척 및 수출 지원 • 경제·산업 교육 및 인력 교류 • 기업 역량 강화 •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성장 지원 • 여성 CEO 양성 프로그램 추진 • 회원사 간 협업 및 실질적 네트워크 구축 등의
공동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북텍사스한인상공회의소는 이번 협약이 한국
여성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와 상호 교류 활성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회원사 네트워킹, 공동 프로그램 운영, 멘토링 시스템 구축 등 실질적 협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제공=북텍사스한인상공회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