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영화 ‘하이파이브(Hi-FIVE)가 오는 20일
AMC Grapevine Mills 24에서 개봉한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태권소녀 완서(이재인), 작가 지망생 지성(안재홍), 프레시 매니저 선녀(라미란),
FM 작업반장 약선(김희원) 그리고 힙스터
백수 기동(유아인)은 의문의 장기 기증자로부터 각각 심장과 폐,
신장, 간, 각막을 이식받는다.
췌장을 이식받고 마찬가지로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신구, 박진영)은 평생 꿈꿔온 절대자가 되기 위해 나머지 이식자들을 찾아 나선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 신의 손’, ‘스윙키즈’ 등의 연출 및 각본을 맡은 강형철 감독이 7년 만에 발표한 신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