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가 지난
16일(수)부터 4일간 서울에서
30주년 기념
‘2024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는 전 세계 한양대학교 동문들의 유대 강화를 목표로,
애교심을 널리 알리고 동문 간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상해, 하노이, 호치민 등 다양한 지역에서
80여 명의 동문이 서울을 방문했다.
텍사스에서는 박성신 텍사스총동문회 회장,
김종렬 고문,
최명섭 명예회장,
황지현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 관광,
첨단 동문 기업 및
ERICA 캠퍼스 방문,
K-Pop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행사
3일 차인
18일(금)에는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동문과 가족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공연
‘투게더 한양‘이 열렸다.
이기정 한양대 총장은
“동문 여러분의 성공과 사회적 기여는 한양대학교의 큰 자랑“이라며,
“이번 행사가 한양인의 자부심과 희망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도 기자 ©KTN

